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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travel
25.04.03 00:25
서울에서 봄을 가장 빨리 알리는 꽃이 있다면 단연 개나리일 것이다. 그 가운데 성동구 응봉산은 20만 그루의 개나리 덕분에 노란 물결이 도시 전경을 밝히는 곳으로 유명하다. 해발이 높지 않아 누구나 쉽게 오를 수 있고, 한강과 서울 시내를 조망하며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서울 도심에 찾아온 노란 물결, 봄 기운 가득한 응봉산 개나리” - 여행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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