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travel25.04.02 12:21

올봄, 등산과 꽃놀이를 동시에 즐기고 싶다면 진달래 군락으로 유명한 산행지를 찾아보자. 인천 강화 고려산, 경남 창원 천주산, 경남 거제 대금산, 전남 여수 영취산 모두 쉽게 오를 수 있고, 정상부에 이르면 한눈에 분홍빛 꽃물결을 담아낼 수 있다. 평소보다 더 파란 봄 하늘과 진달래가 조화를 이루어, 누구에게나 잊지 못할 순간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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