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아들이 지금 11살 입니다.
26살 쯤 군대다녀오고 대학 졸업해서 직장생활을 하겠 되겠죠..2040년쯤 되겠군요..그리고 40년후 2080년쯤..
열심히 낸 국민연금은 고갈되서 국민세금으로 체우든 뭐든 해야 되는 시기가 되겠네요..
그때쯤..내아들의 심정은 어떨까요?
누가 책임지죠?
지금 나 하나 잘 살자고 우리아들 세대에 짐을 지어야 하나요? 그게 맞는건가요?
폐지하고 다 돌려주는거까지는 힘들더라도.
최소한 지속 가능하게 미래세대까지도 함께 상생할수 있는 안을 내어야지..
지금 이런 안들은 단지 당장 표를 받아 지금 당장만 인기몰이 하는거랑 뭐가 다른가요?
국민연금 ..함께 잘 살재며? 왜 지금세대들만 살려고 하니?
이건 아니잖아..나는 진짜..쪽이 팔려서 다음 세대들을 처다보지를 못하겠어..지금 4050대가 잘 선택 해야 됩니다.
6070대 어르신들 ...손주들을 생각하세요..
2030대 분들 투표 잘 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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