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travel25.03.31 13:08

남산이 곧 더 많은 사람들에게 열린 공간으로 거듭납니다. 경사가 가파르고 보행로가 좁아 이용이 어려웠던 구간을 개선해, 부모님을 모시거나 휠체어를 타는 분들도 편안하게 걸을 수 있는 무장애 숲길이 생기는 것이 핵심입니다.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누구나 자연을 누리고, 서울의 풍광까지 함께 감상할 수 있다는 점이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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