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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 썰
mytravel
25.03.31 00:06
봄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사람들은 다시 꽃이 흐드러진 길 위를 걷고 싶어집니다. 추운 계절을 지나온 발걸음이 봄의 온기를 찾는 순간, 평범한 일상도 설렘으로 채워지니까요. 전북 순창군에서는 해마다 벚꽃과 개나리가 함께 어우러진 특별한 길이 열려, 누구와 함께 가도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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