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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25.03.26 10:12

발상을 바꿔보세요. 왜 다들 인용, 기각, 각하만 생각합니까? 사고의 틀을 깨면 상황이 명징하게 보입니다. 선고는 없을 것이라 예상합니다. 4월 18일 재판관 2명이 퇴임하여 6인 체제가 되면 더더욱 선고는 없습니다. 한덕수 대행, 윤석열 직무정지 상태로 2027년 현 대통령 임기를 마친다는 전략으로 이해하면 되겠습니다. 이렇게 추론하는 이유는 다음 네가지입니다. 첫째, 어떤 판결이든 8:0이 되지 않으면 내전급 혼란이 옵니다. 그러나 인용이든 기각이든 의견일치가 안된 것으로 보입니다. 둘째, 윤석열 직무정지는 사실상 가택 연금입니다. 그는 상상을 초월하는 악질이라 인용이든 기각이든 자유의 몸이 되면 무슨짓을 할지 모릅니다. 나라를 완전히 결딴낼 수도 있습니다. 세째, 이재명이라는 위험인물에 어떤 식으로든 결론이 내려져야 합니다. 네째, 위 세가지 장애를 헌법재판관들이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유로 다음 대통령 선거는 예정대로 2027년 3월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헌재, 오늘 尹선고일 발표 안하면 다음주로…4월 선고 전망도 : 네이트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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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elchun25.03.26 15:09
완전 대박 님 완전 천재신데요?
yeUcEpiZ4525.03.26 12:09
그러면 그전에 나라가 없어진다는건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