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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travel
25.03.24 16:01
이른 봄의 문을 여는 산수유는 잎보다 꽃이 먼저 피어, 온 마을이 노란빛으로 물드는 황홀한 풍경을 선사합니다. 벚꽃처럼 화려하게 떨어지진 않지만, 가지 위에 오래 머무르며 고즈넉한 아름다움을 이어가는 산수유는 그 자체로 깊은 감동을 줍니다. 국내 곳곳에는 산수유가 군락을 이루는 지역이 적지 않은데, 이 글에서는 그런 대표적인 4곳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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