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travel25.03.17 20:27

기온이 서서히 오르고 꽃봉오리가 터지는 이 시기에, 일상 속에서 벗어나 자연으로 떠나고 싶어집니다. 도심 한가운데에서도 벚꽃이 화사하게 피어나지만, 조금만 더 밖으로 나가면 훨씬 여유롭고 다채로운 봄 풍경이 펼쳐집니다. 꽃구경부터 역사 산책, 그리고 초록빛 언덕을 가득 메운 양떼까지, 선택의 폭도 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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