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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travel
25.03.17 17:58
화사한 봄꽃이 가장 먼저 찾아오는 곳, 경남 양산 통도사의 홍매화가 마침내 절정을 맞이했다. 역사 깊은 사찰 곳곳에서 만개한 붉은 꽃잎은 눈부신 풍경을 선물하며, 봄 기운을 한껏 채워준다. 오래된 매화나무 ‘자장매’를 비롯해 사찰의 아름다운 건축물과 함께 어우러지는 모습은 꼭 한번 직접 보고 싶게 만드는 특별한 장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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