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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25.03.11 17:01

서울 콘서트를 앞두고 휴식에 돌입한 투애니원의 박봄이 오랜만에 근황을 알렸다. 11일 박봄은 셀카 여러 장을 게시하며 “박봄과 샤넬 조끼”, “봄이와 샤넬 원피스”, “박봄이랑 샤넬 노란색을 입고 봄이” 등의 멘트를 게시했다. 박봄은 그동안 샤넬의 제품을 즐겨 착용하며 자랑해 왔다. 앞서 박봄은 지난달 배우 이민호와의 셀프 열애설에 휩싸였다. 박봄은 개인 계정에 이민호와 본인의 사진을 게시하며 이민호가 본인의 남편이라 주장했다. 논란이 일자 해당 게시물들은 삭제됐으나, 박봄은 “내 남편이 맞다”라며 한 차례 더 이민호를 소환했다. 박봄은 “나는 사실 혼자다. 이민호가 올려달라고 해서 올렸다” 등의 위험한 발언을 이어갔고, 이에 이민호는 “친분도 없는 사이”라며 선을 그었다. 박봄의 소속사 또한 “이전 계정에서와 마찬가지로 박봄이 이민호의 열성팬이다. 팬심으로 사진을 올린 것이다. 단순 해프닝이다”라며 해명했다. 이후 박봄은 마카오 콘서트에서는 불성실한 태도 논란까지 일으키며 위태로운 행보를 보였다. 이에 투애니원 일부 팬들은 박봄의 공식적인 투애니원 활동을 제재하라는 입장문을 발표하기도 했다. 당시 팬덤은 “연이은 개인 계정 이슈 논란 및 투어에서 한두 번도 아닌 불성실한 태도 및 건강상 이유라고 하기엔 이해하기 어려운 성의 없는 무대에서의 행동들, 더 이상 지켜볼 상황을 넘었다는 판단하에 박봄의 활동 제외를 공식적으로 요구한다”라며 차가운 반응을 보였다. 박봄의 측근은 태도 논란과 관련해 체력적인 문제라고 옹호했으나, 지난달 28일부로 박봄이 앙코르 콘서트 전까지 한 달여간의 휴식기를 갖고 심신 회복에 집중하기로 했다. 휴식기 돌입 후 2주도 되지 않은 시점에서 다시금 개인 계정을 통해 소통을 시작한 박봄이 오는 4월 서울 앙코르 콘서트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

'이민호 셀프 열애설' 박봄, 2주 만에 '샤넬' 입고 찰칵..."봄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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