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들이 객관적이질 못해. 계속 까기만 했잖아. 핵심적인걸 잘 짚어야 시청자들도 정확한 판단이 되는데 치우치는 경우가 잦아. 셋 중 중간의 래퍼가 그나마 판단하는 편인데 급발진하고 단정짓고 인정안하고 말돌리고 말바꾸고 분위기 자체를 좌지우지하는 경우가 잦아. 광수는 첫인상과 보여준 첫이미지와 틀리게 안일했어. 그 첫 모습대로만 갔어도 최종선택 옥순처럼 3명 이상이 선택했을거다. 첫 방송 때만해도 다들 러브콜보내고 눈이 하트였다. 극찬 일색이었다 이보다 완벽할 수 없는 이상형이라고 그랬지. 옥순도 처음엔 눈이 하트라 혹 밀릴까 선점하려고 어필하기에 바빴다. 이대로 첫 모습이 이어졌다면 무조건 옥순도 최종선택은 광수였다. 그리고 옥순은 광수와 도긴개긴이었어. 출연자들 중 한 명 이상 다음편 언젠진 모르나 나올거라 본다. 그런 경우가 이 프로그램엔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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