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그렇게 억울한데... 이해가 안감
김민희가 처음도 아니고 옛~~날 부터 남자는 같이 살기 싫다고 했다면서.. 이혼 안해줘서 억지로 법적으로만 부부로 지내다가 김민희 만난거라며... 난 오히려 싫다는 남자 붙잡고 안 놔주는게 미저리(?)라고 생각해 요즘처럼 자유로운 시대에 자기 욕심인지 원망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왜 서로를 괴롭게 하는지...? 위자료나 많이 받고 사랑해줄 사람 만나지.. 반대로 김민희는 바보취급 당하겠지만 한편으로는 참 용기있다 마음에 진실하다 생각함. 아니라고 발 뺄 수도 있었는데 인정했고 승승장구 하던 때에 자기 커리어, 가진 모든 것을 버려가며 사랑을 택했으니. 그렇게 계산없이, 온 마음을 다해 누군가를 사랑할 수 있나요? 나는 솔로, 커플팰리스 처럼 재고 따지며 만나는 시대에.
로그인 후 댓글 쓰기가 가능합니다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