꺄르르4825.02.14 01:02

순자님 아이들 케어하면서 쪽잠자면서 너무 열심히 사시는 모습에 찡했네요. 아이들도 너무 밝고 바르게 자라는것 같고 그냥 너무 기특하고 대단하단 생각만 들었어요. 어련히 건강 챙기면서 잘 하시겠죱! 화이팅이에요!! 아이들도 너무 이뻐요^^ 순자님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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