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을 보면... 내자식 마지막가는길에 염치없지만 내아이가 좋아하니 소원들어주세요..하고 간절히 얘기하는것임~
안왔다고 욕한것도 아니고 못온다고 뭐라는거 아니고.. 바쁘시겠지만 시간되시면 꼭 들려주셔라 한거임~
내자식이 원하는건데 말은 해볼수있지않은가...
들어주면 아이브한테 고마운거고 안들어줬다고 해도 저 아빠가 뭘 어쩌겠어... 와줬으면좋겠다고 희망사항을 얘기하는게 선넘는게 아니고 안왔다고 저 아빠가 아이브를 상욕한다면 그게 선넘는거지..
저 아빠가 해줄수있는게 아무것도 없잖아.. 지푸라기라도 잡고싶은심정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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