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ollulu25.02.10 13:56

와 씨씨티비 버젓이 있어도 저렇게 당당하게 트럭까지 몰고 와서 쓸어가네.. 사실상 문 앞의 택배는 지켜주는게 국룰이였는데 이젠 사업장이고 가정집이고 할거 없이 돈 좀 된다하면 다 쓸어가나봄 진짜 살기가 어렵긴 한가보네...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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