썬루커25.02.07 11:03

드라마 출연도 도전하시고 도전하시는 모습이 늘 좋았는데 이렇게 빨리 떠나시다니요 며칠전에 가족들과 네박자 따라 부르면서 명곡이라 느꼈습니다 누구나 따라 부르고 흥이 나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기억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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