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미노 선수 AS모나코 공식 데뷔전서 아쉬운 경기
일본 대표 공격수 미나미노 타쿠미가 AS모나코 공식 데뷔전
2022-2023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3차 예선
PSV아인트호벤(네덜란드)과 홈경기에 선발 출전했지만
1-1 무승부로 경기는 마쳤지만, 데뷔전에서 골을 넣지 못하면서
아쉬운 경기였다고 해요 ㅎㅎ
데뷔전이라서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프랑스 언론에선 투명 인간이라 제목으로 혹평했다는데 ㅎㅎ
뭐 팀이랑 적응 잘하고 경험도 쌓으면 잘할 것 같은데
앞으로 잘하겠죠?!
로그인 후 댓글 쓰기가 가능합니다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