닝기미24.12.19 18:50

당최 이해가 안된다 어떻게 하면 율희같은 아내를 두고 혼자든 아니든 모텔을 갈 생각을 하는거지? 나라면 매일 퇴근시간이 기다려져 칼퇴 하자마자 집으로 고고씽~할거 같은데.. 하여감 그놈의 욕심이 문제지.. 한심한 녀석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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