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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UkmJXo6724.11.25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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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qoqMpSg6424.11.25 09:15
베플그런거 같다 ...결혼은 생각도 안했고 서로 합의하에 보냈는데 느닺없이 임신 했어요. 내 애가 확실해??친자 검사하자!!!우리 이러지 않기로 합의 했는데 뭐야!!!등등등 오간거 같네요
uFLMWgL9324.11.25 09:42
베플합의해도 피임은 했어야죠. 피임안하는건 임신해도 된다는 합의이기도 하죠.
leekh8124.11.25 09:02
베플술김에 원나잇한거같은데
말레나24.11.25 15:25
설령 친자식이라 하더라도 그것때문에 결혼까지 해야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함. 아이에 대한 책임만 하면 된다고 생각함. 사랑하지 않는 사람과 원치않는 임신으로 어쩔 수 없이 결혼한 커플들 종종 봤는데 결말은 다들 안좋았음. 임신의 책임=결혼이라는 생각을 바꿀때가 됐음
good123424.11.25 14:29
놓치고 싶지 않은 유전자 이긴 하지
gNemwiWi4424.11.25 11:59
밑에 그럼 매춘부는 맨날 임신하겠네.. 소설좀 작작써라..
uFLMWgL9324.11.25 09:42
합의해도 피임은 했어야죠. 피임안하는건 임신해도 된다는 합의이기도 하죠.
qqoqMpSg6424.11.25 09:15
그런거 같다 ...결혼은 생각도 안했고 서로 합의하에 보냈는데 느닺없이 임신 했어요. 내 애가 확실해??친자 검사하자!!!우리 이러지 않기로 합의 했는데 뭐야!!!등등등 오간거 같네요
leekh8124.11.25 09:02
술김에 원나잇한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