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회 안대 씌우고 관계했으면 여자도 정황을 다 알테고 얼굴 못 알아보게 한 상황에서 찍는다는 걸 알았을텐데 할 때는 SM적 컨셉으로 잘 놀아놓고 결혼까지 안 가고 헤어지고 나니깐 한번 _ 돼 봐라.하고 몰래촬영했다. 이러는거지. 18회나 안대 씌우고 하면서 나는 몰랐다.하는 것도 이해가 안 된다 정말 촬영반대하고 그런게 싫었으면 자꾸 안대는 왜 씌우냐고, 너 이상한 짓 하는거 아니냐면서 못 씌우게 하고 의심하는게 정상적인 인지절차가 아닌가?
그런 생각을 못 했다고 하면 그것도 모지란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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