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LwwJQm1124.07.31 05:25

동네 산후조리원이 280이였다. 그돈도 아까워서 애 둘다 집에서 케어했다.. 이게 더 맘편하다고 스스로 위로 했다..ㅠ 그냥 돈많은게 이제 마냥 부럽다.. 전생에 무슨죄를 지었길래 이토록 고생하고있는가.. 모르겠다ㅜ

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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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e24.07.31 20:02
지금 고생은 그래도 괜찮아요 나이들어서 여유있게 사는 게 최고니까 힘들어도 나는 부자가 되고 잘 살거다라고 계속 맘속으로 다짐하는 것 만으로도 큰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ㅎ 굿럭❤️
msqqBlw7324.07.31 05:38
산후조리원 저한테는 너무안좋았어서 ㅜㅜ 혼자자기무서워 날세고 해뜨면자고 9시땡하고 수유콜 한시간에한번씩부르나? 내자식 나만젖안먹이면 안쓰러워서 수유쿠션들고 왔다갔다 좋았던기억이없음 밥도맛도 맛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