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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le24.05.21 07:57

윤후 대학생 되자마자 이혼하네요 ...보통 고3까지는 아이들 공부도 그렇고 정서적으로 불안정할까봐 참다가 대학 들어가자마자 이렇게 이혼하는 경우는 많이 참았던거죠.. 와...윤후를 보면 가정교육이나 환경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것같다며 부모가 대단할거라며 칭찬할때 난 윤민수를 보며 '전혀 가정적이지도 않고 맨날 술만먹고 들어오고 집안일도 안한다는데 무슨'생각하며 윤후는 타고난게 크다...생각했는데 ..윤민수가 좋은남편 아니었어요 애초부터

윤후 어쩌고…윤민수 18년만 충격 이혼 "서로 힘들어졌다"[전문] : 네이트 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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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jmUixu8324.05.21 08:22
베플개소리좀 그만 집어 치우세요 제발. 안 살아봤으면 좋은 남편인지 아닌지 평가하는것이 무례한 짓거리입니다. 내 부모 얼굴에 먹칠하는 일이라구요
LzUiXmcv3724.05.21 08:35
베플뭘 안다고 지껄이는지 모르겠네
DLGnKeqh1924.05.21 08:04
베플이렇게 실명 다 써가면서 글 올리면 우리나라는 고소 먹을수도 있어요...
DDiyoung24.05.22 02:35
엥? 이런사람들 있더라. 잘 알지도 못하면서 뒷말로 이러쿵저러쿵 넘겨짚고 멋대로 판단하는 무뢰한. 저나미가 떨어짐.....
nKgftfxB7024.05.22 01:39
당신의 예의없는 판단력과 억측이 난무한 냉정한 키보드질은 언젠가 분명히 부메랑 처럼 당신에게 처참하게 돌아올것입니다.
PtrzuXb8824.05.22 01:30
아줌마... 제발 자기 가족에나 신경쓰세요 ㅠㅠㅠㅠ 연예인 걱정 할 시간에퓨ㅠㅠㅠㅠㅠㅠㅠㅠ 얼마나 가족간의 대화가 없고 관심받지 못하면 연예인 사생활에 억측댓글 달까 ㅜㅜㅜㅜ 님이 싸지르는 글이랑 고소당한 탈덕수용소랑 다른게 뭔가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불쌍한 사람 ㅠㅠㅠㅠㅠㅠㅠ 사랑받고 사세요 ㅠㅠㅠㅠ
육돌이님24.05.22 00:15
함부로평가하지마세여직접본것도아니면서
sqmPzGC4324.05.21 22:19
윤후 귀요미 사랑 많이 받고 자란 아이같고, 너무 사랑스러워. 저런 귀요미가 태어난다는 보장만 있다면 결혼해서 애낳을 수 있을 것 같음. 후야~ 상처받지 말고 대학생활 추억 많이 만들고 어른 귀요미 되쟈~♡
Prisoner2224.05.21 21:55
에혀… 이렁 땜 암소리 안하는게 도와주는거. 생각해주는 척 암소리 지껄이는게 당사자들 한테는 더 상처. 세 사람 모두를 위한 최선의 선택을 했겠지…
sxuzrmQ8824.05.21 20:32
자아의탁 하지좀 마세요..
sxuzrmQ8824.05.21 20:30
아내분이 억측 삼가달라고 글 쓰지 않았나요? 남의 일을 뭐 그리 잘 안다고 이렇게 적어대는지.. 부끄럽지 않으세요? 아무것도 모르면서 다 안다고 적어놓은 자신의 댓글이..
qhOcocP8024.05.21 19:17
제정신인가 티비 조금 보고 무슨 자기가 다 안다고;;;
닉네임변경24.05.21 18:23
부부 사이는 부부만 알잖아요 방송에 나온 모습이 전부 다 아닐텐데 ㅋㅋㅋㅋㅋㅋㅋ
FHpEnWaw9624.05.21 17:50
보이는 게 다는 아니죠. 남의 가정사에 왈가왈부할 건 아니라고 봅니다. 살아보니 안 맞는 사람과 평생 같이 살 필요는 없어보이더라구요.
FirstTrain24.05.21 15:52
연예인걱정 니가안해도돼
윤입생로랑열24.05.21 15:00
어렸을 적부터 윤후가 엄마를 많이 아꼈어요. 윤후는 심성이 착한 아이라서 엄마를 보호하려는 마음이 큰 것 같아요
pms323524.05.21 13:56
방구석 여포들 이젠 렌선으로 남편성까지 평가해대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죄명은문재앙24.05.21 13:46
헬조선인간들 특징 : 지 뇌피셜 뇌내망상을 팩트인양 씨부림
o0000o24.05.21 12:53
개인적인 의견은 메모장에나 적으시구요 공개적인 댓글에 사실이지도 않은글을 적는건 좀,,아니라고 보는데 당장 지우삼
eFUGMeiv7124.05.21 11:31
방구석점쟁이 납셨네
쑤우24.05.21 11:16
윤후가 이런 댓글보면 참으로 고마워 하겠다 그죠? 남의 가정사에 함부로 뇌피셜 남기지 마시고 혼자서 생각하세요
슈슈링24.05.21 10:38
부부간의 일은 부부만 압니다. 타인이 왈가왈부할 일이 아니죠. 최측근도 모르는게 부부 일입니다 입조심하세요
ggzrpOMP1224.05.21 10:07
그냥 보자마자 알거같은데.. 엄마가 참 현명했구나 아이를 위해 많이 희생했구나.. 물론 아빠의 경제력도 가정의 유지에 큰 몫을 했을거에요.
요즘통모짜24.05.21 09:27
본인이 무슨 권리로 남의집 사정에 추측성 발언을 남발하시는지 모르겠네요
fiorucci24.05.21 08:43
고등학생 아닌가요?
LzUiXmcv3724.05.21 08:35
뭘 안다고 지껄이는지 모르겠네
kpZmGHkq7624.05.21 08:33
남의 가정사 알지도 못하면서 이런 댓글 다는놈들은 금융치료 한번 받아봐야 정신차릴듯
ujmUixu8324.05.21 08:22
개소리좀 그만 집어 치우세요 제발. 안 살아봤으면 좋은 남편인지 아닌지 평가하는것이 무례한 짓거리입니다. 내 부모 얼굴에 먹칠하는 일이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