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로레이24.03.13 11:31

문화라는 걸 공산당이 최우선이라는 미명하에 다 불싸르고 파묻는 애들이 남의 나라 영화 해적질로 보면서 비판하는 무양심의 극치.....에이 퉷

中 '파묘' 조롱글 600만 조회수…서경덕 "열등감 커져, 훔쳐보지나 마" : 네이트 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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