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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Yiszhdu32
24.01.27 14:37
98년도 제가 스물쯤 삼성동 현대백화점앞에서 연예인 바자회가 열려서 구경했는데요.. 아마 김희선씨 바자회였던걸로 기억합니다. 진행은 유재석씨가 하는데..tv에서 보던 거랑 달리 훤칠하고 훈훈한 미남이라 너무 놀랐었네요. 그이후 좋아했던게 25년이 넘었어요 ㅎㅎㅎ
유재석, 故 최진실 언급 "일면식도 없던 누나의 추천, 이후 승승장구" ('핑계고') : 네이트 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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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계
이후
승승장구
언급
유재석
중학생때 자주보던 프로가 서세원쇼인데 그당시 유느님 토크박스에서 친구찍새 나이트썰풀면서 누가봐도 약해보이는데 쎈척하고 .. 건축학개론 납득이같이 허풍쎄고 그런느낌? ㅋㅋ 지금 유느님과는 많이 다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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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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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 배우는 스타의 자리에서 우리랑 평생 함께 늙어갈 줄 알았는데 사망했을 당시의 나이가 고작 서른 아홉이었더라.. 정말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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