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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돈은 돈대로 받고 창작자 자유 운운하며 독립
경영
할거면 유튜버로 전향하심이
민희진 대표, "뉴진스로 투자금 10배 이상 갚았는데, 나보고 배신자라니" [전문] : 네이트 연예
news.nate.com
iliiIiii
24.05.19 21:40
오늘의 이슈
누굴 먼저 내보내는거 하이브 권한 아님? 회사
경영
의 조율상 윗선에서 상품 출시 논의해서 정하는거 아닌가 이게 뭐가 불만인거지 직원이면 좋은 상품을 기획만 하면되는거지
민희진 "뉴진스보다 르세라핌 먼저 데뷔시킨다고 해 쌍욕했다" 눈물 : 네이트 연예
m.news.nate.com
111
24.04.25 16:45
오늘의 이슈
저거 카톡잘린거 보면 뉴진스 지칭한다는 전후 내용 하나도 없던데, 깔꺼면 다 까든가. 아닌데 한것처럼 하면 사실왜곡인거 모르나? 징글징글하네. 지금 뭐 사적인 대화들 욕설 많다고 어쩌라는 건지.
경영
권찬탈 타령하다가 이간질 해보려고 별짓을 다한다
[SC이슈] 민희진 "뚱뚱한 돼지" 외모 비하 논란 속 딸들은 '엄마' 편…뉴진스 멤버 전원 法탄원서 : 네이트 연예
news.nate.com
고양이꼬리
24.05.18 12:51
오늘의 이슈
민희진 = 배신자, 뉴진스 = 통수돌 왜 안성일이 천사로 보이냐? 재판부가 말한건 어도어에 대한 배임은 아니라는거지 하이브에 대한 배신이라고 했고
경영
탈취 모의를 한것도 분명하다고 했음 다만 실행은 없었다는거지
민희진의 노란 가디건·청바지…新 기자회견룩도 '완판예감' : 네이트 연예
news.nate.com
옛다관심
24.05.31 19:28
오늘의 이슈
무속
경영
사실화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단독] "회사 먹을 수 있어" 뛰는 민희진 위에 나는 무속인 '지영님 0814'의 정체 : 네이트 연예
m.news.nate.com
htejur54
24.05.27 20:25
오늘의 이슈
찬탈이나 배임의 증거가 카톡임? 80% 가진 대주주가 건실하게
경영
했으면 카톡 내용대로 실행했다 하더라도 절대 찬탈을 할 수 없는게 사실인데 이해 안되는 행동만 하면서 뒤에선 언론사 협박이나 하고 ㅋㅋ 이런 구멍가게가 엔터업계 대장주 대기업이라는게 k pop의 어두운 미래를
'추이브' 된 하이브…납득할 수 없는 언론플레이의 결과 [전형화의 직필] : 네이트 연예
news.nate.com
realstone
24.05.28 19:30
오늘의 이슈
...어이없다는 반응이 지배적이었겠지만, 캐주얼하게 입고 나와 캡모자 쓰고 자기 꼴리는대로 욕설 섞어가면 온갖 불만들 다 터뜨리는데, 결론은
경영
권 탈취할만한 지능까지는 못되고, 브랜딩하는 재주는 탁월함. 근데 워낙 자아가 강해서 회사 간섭 받는거 극혐하니까 컨트롤 안되고 적당히
'욕설·실명·반말 폭주한 135분' 민희진, K팝 역사 역대급 기자회견 : 네이트 연예
news.nate.com
YGmPASS50
24.04.25 19:50
오늘의 이슈
이제야 뉴진스 버블검영상 나오기 전 몇일에 여론 플레이 했는지 답 나오네 어예 민희진 뉴진스 둘다 조질려고 한거네 쯔쯔 그러면서
경영
권 탈취라 하고 그거 안되니 배임 ㅋㅋㅋㅋ 그것도ㅠ안데니 돈 문제라고 하고 쯔쯔 지가 그냥 싫어서 그런거구만
[단독] 뉴진스 부모들이 방시혁을 신뢰하지 않는 이유…어도어 사태의 __점 ① : 네이트 연예
m.news.nate.com
sWvyxvd59
24.05.13 13:34
오늘의 이슈
이건 누가 생각해봐도 어도어의 민대표가 하이브의
경영
권 찬탈을 꾀한게 아니라 하이브에서 민대표의 지분을 헐값에 인수하려고 하이브에서 공작을 펼친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건 왜일까?
하이브, 배임죄 입증 시 1000억 아닌 30억에 민희진 측 어도어 지분 인수 가능 : 네이트 연예
m.news.nate.com
eymyey
24.05.01 13:16
오늘의 이슈
...깨끗한지 한번 파보자 너희들도 함 탈탈 털어서 보자 그리고 진짜 배임은 주주가치 훼손이지 왜 뉴진스 데뷔얼마안남겨두고 이리하냐? 머
경영
권 찬탈이라며 근데 지금 하이브는 딴 이야기 하고 자빠졌네 김앤장 검사출신들이 지휘하냐? 개인회사 감사하는짓이 마치 검사들 하는짓과 같음
[단독]방시혁 배임죄 피고발···"방탄소년단·단월드 연관의혹 방치" : 네이트 연예
m.news.nate.com
sWvyxvd59
24.05.10 17:39
오늘의 이슈
원래 회사 지분으로
경영
권을 가져가는 것은 일반적인 일임
"하이브 가처분 완패, 소심해질 것" 판사출신 변호사 일침 : 네이트 연예
m.news.nate.com
WTEyNXw75
24.06.03 21:18
오늘의 이슈
...알량한 공연수입 못 얻을까 등등으로 간단히 끝낼 걸 엄청난 파국으로 만든 짓을 했으니 사라지는 게 맞다 본다. 앞으론 다시는 이런 회사
경영
생각하지 않는 게 여러 직원 등 관련자에게 피해주지 않는다 본다. 사고 후 수습을 정당으로 했음 김호중 하나로 끝날 걸 죄없는 이를
김호중 소속사, 임직원 전원 퇴사→대표이사직 변경…김광규·손호준 '날벼락' : 네이트 연예
m.news.nate.com
ss4141
24.05.27 16:22
오늘의 이슈
아니 내가 빠져나가자고 한건 그냥 넝담이야..주술회전
경영
도 넝담이야, 이게 말이냐 방구냐, 기록까지 남아놓구선 . 내로남불 지긋지긋 한데 이걸 남혐단어 쓰면서 난리치니까 좋다고 빠는 꿀패미들 그리고 방탄질투하는 타돌빠들 하이브 신나서 깜ㅉㅉ
민희진 '無필터링' 기자회견 온라인 후폭풍…하이브는 팩트로 재반격 [왓IS] : 네이트 연예
m.news.nate.com
DLGnKeqh19
24.04.27 12:15
오늘의 이슈
기본적으로 가족
경영
하는 회사는 직원을 노예로 보는 경향이 강함.. 가족 회사는 절대 들어가지 마라
"강형욱 폭언 생생하게 기억"…재반박 나선 '보듬' 퇴사자 [MD이슈] : 네이트 연예
m.news.nate.com
QwxabwJ74
24.05.25 07:11
오늘의 이슈
비선실세 무당 메타
경영
잘 봤습니다 'Super shy머니즘' ㅋㅋ 오졌구요~
민희진 "하이브, 내가 죽길 바라나 싶었다…나는 죄 없어" : 네이트 연예
m.news.nate.com
닮은살걀
24.04.25 15:30
오늘의 이슈
하이브가 주장한
경영
권 탈취가 사실이면 법리적으로 인정받아 해임시키면 된다. 그럼 언플할 필요도 없이 민희진 명성은 추락하는거지. 개인vs개인 싸움도 아니고, 대기업이 대표 이사 하나 해임시키려고 감사권까지 발동해서 남의 사생활까지 뜯어보더니 (니들이 주장하는
경영
권 탈취랑
민희진, 뉴진스 비하설에 입 열었다 "멤버들 날 위로해…거지 같은 일 한스럽다"[공식입장 전문] : 네이트 연예
news.nate.com
YGmPASS50
24.05.19 20:25
오늘의 이슈
...않은데..내가 다녔던 섹드립대표.. 지혼자 깨어있는척 섹드립이 아니고 하이개그라고 하며 마음껏 섹드립하고 룸싸롱가던 그 대표가 있던 소기업도 2점 이던데 여긴 더하네.. 여기서 알수있는 삼국시대부터 내려오는 진리는 가족
경영
회사는 대부분 저따위임....제발 패스하시길
퇴사자에 급여 '9670원' 지급한 강형욱…전 직원 "이런 경우 처음" : 네이트 연예
news.nate.com
nKsuuhj19
24.05.21 15:45
오늘의 이슈
하이브는 어떻게든 민희진 끌어내릴려고 안달이네. 쏟아지는 의혹에 하나도 해명하지 않고, 기자회견 말투문제, 증거도 없는 돈문제로 네거티브나 하고... 주주총회 소집만 되면 대표이사 쫒겨나게 생겼는데 그런 사람이
경영
권 찬탈이 말이 됨? 여론 몰이 하지 말고 근거를 대라
민희진, 어도어 이사회 소집 불응…하이브, 법원에 임시주총 소집허가 요청 [종합] : 네이트 연예
m.news.nate.com
달리기
24.04.29 19:32
오늘의 이슈
...총이 있는 토끼들"이라며 유쾌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녀는 "사랑의 총알"이라는 말로 팬들에게 밝은 에너지를 전했습니다. 하이브 내에서
경영
권 문제로 논란이 있었지만, 민지는 팬들에게 뉴진스가 잘 버티고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안심시켰습니다. 뉴진스를 응원하는 팬들은
뉴진스 민지 "우린 생각보다 단단해" 하이브 내홍 속 심경 : 네이트 연예
news.nate.com
임형우
24.05.19 21:30
오늘의 이슈
...월급사장 싫어. 지분 더 줘. 연봉 올려줘.(협상결렬) 응 그게 안되면 뉴진스 계약해지권한 줘.(하이브 거부) 그 와중 내부감사를 통해
경영
권 찬탈 문건 다수 확보. 내 노트북을 제출 왜 해? 거부. (민희진꺼아님. 하이브꺼) 다음날 기자회견. ___ 어쩌고 __ 어쩌고
민희진 측 "'뉴진스 계약 해지권한' 요구? 독립적 레이블 운영 위해" : 네이트 연예
m.news.nate.com
HoGun
24.05.02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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