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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좀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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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좀살자님의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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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4 개
인간이란것이 화장실 드갈때 나올때 마음은 달라지는 법이지
23.06.05 01:52
세상 진짜 좋아졌네ㅋㅋㅋㅋ 친일파들 몸 사리지도 않고 눈치도 안 보고 저렇게 대놓고 활동하는 거 봐라 자기가 매국노 되는 거야 뭐 각자 선택이니까 본인이 뭘 선택하든 간섭하진 않겠음 근데 그런 걸로 국민정서 운운하면서 가르치려는 듯이 말하지는 말아라 저 인간은 예전에도 독도 관련 발언으로도 참 문제 많았는데 요즘 또 다시 슬슬 시동거네ㅋㅋㅋㅋㅋ
화가난다
찌질하니까 저런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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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24 08:44
피해자는 얼굴 뼈 무너져서 인공뼈 수술 앞두고 있고 정신과 치료까지 받고 있음 여기서 자꾸 여자가 먼저 담배꽁초를 남자 얼굴에 던졌다고 논점 흐리는 사람들 있던데 날조를 하려면 영상이라도 제대로 보고 와서 날조하지..ㅎㅎ 얼굴로 안 던졌고 그냥 바닥으로 던졌던데? 그리고 번호 안 주겠다는 말에 그렇게 이성을 잃을 거면 애초에 물어보질 마 자기가 거절 당할 거라는 생각은 전혀 못 해서 저러는 거야 뭐야
오늘의 참견
실권자라 공식 비공식 구분을 못함
3
23.05.06 11:59
김건희 외부활동에 대한 긍정평가가 35.4% 부정평가가 61%로 집계됨..ㅎㅎ 윤석열 국정수행 평가랑 거의 일치하는 수치인 걸 보니 조사 결과가 좀 신빙성 있는 건가 싶네 영부인으로서 할 수 있는 것들과 역할이 있으니까 뭐 활동 자체는 부정적으로 생각하진 않는데 외부활동을 나가서 화보 촬영을 하고 오는 게 거슬릴 뿐...ㅎㅎㅎㅎ 그리고 최근에 '임기 내에 개 식용 금지시키겠다'라는 말도 했는데... 영부인이 무슨 임기지.. 임기가 있는 건 대통령이고요....
오늘의 뉴스
물어보는 사람이 누구냐에 따라 다르지. 옆 팀 상관없는 사람이면 잘못된거고 우리팀이면 물어볼수도 있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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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3.18 09:57
직장에서 쏟아지는 개인적인 질문들 주말엔 뭐하니 데이트하니 애인은 있니 개인적인 일들에 대해 묻는 게 불편하다면서 이런 게 민감한건지 궁금하다고 했다고 하네요 아이스브레이킹한다며 생각하고 친해지는 단계라 여기라는 반응들도 있고 사생활을 물어보는 게 무례하다는 반응도 있고 그렇다고..여러분은 어떠세요?
직장인 대나무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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