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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12
작성한글 1 · 작성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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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12님의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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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4 개
제가 알기론 악플러들이 한가인인스가서 악플 많이 달아서 고통받았다고 들었어요. 어디든 남 욕 잘하는 사람들이 문제입니다 이수지씨도 수많은 컨텐츠중에 지금 이렇게 이슈되는 걸 굳이 또 올릴 필요는 없죠. 누군가는 즐거울때 누군가는 불편하다면 생각해봐야할 문제라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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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2.27 09:59
기자가 엮었었지 우리가 엮었냐 진짜 웃긴다 그래놓고 또 뭔 여론 바뀌녜 처음부터 별생각없이 보고 별생각없이 웃고 넘겼는데 조회수에 미친 기자들이 조롱하고 엮어댔지 뭔소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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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매정하고 배려없는 문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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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1.29 23:40
진짜 ㅈㄴ 싫다 이 장애인이랑 저 여자
오늘의 이슈
뭘 역겨울 것까지... 남편이 돈 안 버는데 가장역할 하려는 거죠. 뭐라도 섭외들어오면 무조건 해야지, 지금 그럼 어떻게 합니까? 누가 돈 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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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1.26 12:33
아침부터 또 역겨운 기사떳네 저 아들이 좀더크면 얼마나 티비나온걸 원망할까.. 학교에서 놀림받을것 생각하면 참 안쓰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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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1200억원 소문이 있다는 거지 그게 팩트란 말이 어디에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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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1.19 23:45
이게 바로 몇년동안 산부인과 다님서 결국 임신까지 해내고야 마는 이유겠지. 저 할배 저 나이까지 운전도 할줄 모르더만. 에휴 민희야 민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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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나서서 무슨 말을 한 것도 아닌데 무슨 태극기부대 얘기까지?솔직히 저 글 쓴 피디인지 뭔지 어투 무례한 게 더 거슬리는데요? 자기 마음에 안들고 자기 생각도 다르면 다 저렇게 무례해도 되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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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2.08 07:41
태극기부대도 주소비층 이라서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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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못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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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1.19 12:12
장애인 수발하면서, 니들끼리 알아서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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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합니다 장성한 자식들도 좀 생각해야지 어찌 저렇게 같은 말을 반복할까 이젠 보는 사람도 너무 지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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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8.26 01:26
차라리 깔끔하게 이혼을 하고 서로 홀가분하게 살던가. 기사 제목들만 봐도 진짜 피로감 느껴진다. 아무리 자식들이 다 컸다지만 얼굴 알려진 부모들이 방송에서 자꾸 이러면 속이 말이겠냐. 자식들도 사회생활하고 주변 사람들 다 부모가 누군지 알텐데.... 제발 이런 얘기들은 부부끼리 풀거나 지인들하고 나누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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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달려들듯이 쓰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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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8.11 15:42
삭제된 게시글입니다.
그럼 같은 의사로서 정부가 공산당식으로 몰아세우는데 정부편 드나요? 의사만 나쁜사람 만들고 정부는 엉망진창 정책이라도 찬성하라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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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8.01 13:06
삭제된 게시글입니다.
판다기지측에서 푸바오 적응을 위해 작은 목소리로 부르고 너무 가까이 가지도 말라고 했어요. 강사육사님 가셨던 영상 보면 눈치보며 푸바오 뱌라보는 게 다 보입니다. 그리고 판다는 태생적으로 아주 심한 근시라고 합니다. 멀리서는 안 보여요.무엇보다 강사육사님과 푸바오의 지난 4년은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을 줬음이 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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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7.20 23:04
그 판다 저 사육사분이 찾아가니깐 관심도 없던데; 올해 생일을 마지막으로 그만 잊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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