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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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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74 개
학교에서 교사나 피해 여학생들이 아들을 보면 불안에 떨것은 생각하지 못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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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7.27 18:41
아들이 여자애들 뺨때리고 머리뒤로 젖히고 동급생애들 때리고 다니다 심지어 여자애앞에서 바지내려 성기까지 보였는데 그건 감사하게도 용서받은 돌발행동이고 교사가 고약하다예시들어 받아쓰기한건 용서받을수 없는일인가요? 그럼 그 여자애들은 평생 뺨한번 맞을일없이 자란 귀한애들인데 당신 아들땜에뺨맞고 못볼꺼보고 그 트라우마는요? 와이프가 교육청 쑤시고 다닌다죠
오늘의 이슈
이야.. 이것까지 해명했으면 인정해주려고 했는데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꿈 속에서 졸업했었다. 나는 세계관을 현실로만 두지 않는다. 꿈과 현실을 연결시키는 사람이다 라고 해명이라도 했어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ㄴㄴㄴㅋㅋㅋㅋㅋㅋㅋ
1
23.07.25 10:55
너란인간 기나오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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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반성없음.
109
23.07.25 02:31
그래서 10:0 으로 패소 했어요 안 했어요?
오늘의 이슈
자폭대냐? 하지 말라는게 아니라 날씨도 완벽했다 라는 말을 할 필요가 없다라는거지. 거기다 1억까지 기부했다면 피해 상황을 알텐데. Sns에 올릴 때 날씨에 대한 생각도 못했다는게 더 충격적이다. 하지 말라는게 아니라 공인이면 좀 지혜롭게 하면 안 되냐?
8
3
23.07.17 11:54
가뭄에 해도 욕하고 장마에 해도 욕하고.. 몇만명이 몇달전부터 예매해서 진행하는건데, 지들도 구라청이라면서 일기예보 욕하면서, 당장 전일,당일에 물난리 난 지역 있다고 취소안했다고 욕하고.. 물론 날씨 좋다 발언은 충분히 욕먹을 발언이 맞는데, 억까 좀 적당히들 하고 살아라
오늘의 이슈
아들한테 잘해주면 효도해줄줄 알겠지만 아니더라. 막내아들한테 유산 거의 다 주던 늙은 부부가 막내아들한테 버림받고 나머지 딸들에게도 버림받아 비참하게 살더라.
6
2
23.07.16 13:05
언제부터 어린니이에 시집왔다고 ‘어머니’ 소리를 생략하나요?? 그건 mz세대도 안하는 행동거지임. 그리고 막네아들하고 평생 행복하십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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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있으면 친할아버지도 등장하신답니다.
14
23.07.14 23:13
맴버 사촌동생ㅋㅋ 그럼 잘해봐야 중고딩일텐데 너가 뭘 알겠냐? 괜히 끼어들었다가 피해보게 하지말고 이럴때는 그냥 가만히 있는게 사촌언니 도와주는거란다 아가야 세상이 그리 만만한곳이 아니고 어른들이 조작에 쉽게 눈먼장님이 되는 세상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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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 망해야한다.
93
23.07.07 13:41
이건 철저하게 박살내서 나락으로 보내야 본보기가 된다. 일벌백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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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만원짜리 옛날 과자도 맛나게 먹을둣. 방송 나와서 다행이지 안 나왔으면 아직도 7만원이지.
3
23.07.04 12:18
어처구니가 없네 그럼 돈 잘 벌면 흥청망청 써야 하니? 깍을 수 있으면 깍아야지 뭐 호구짓 할일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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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예쁘거나 멋지지 않으면 그냥 친구는 있을 수 있음;;
6
1
23.06.18 04:40
남녀사이 찐친은 없다. 한쪽에서 마음 숨기는경우가 대부분임.. 이성적으로 아예 안볼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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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미주 보니까 좋던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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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23.06.05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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