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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dgrtq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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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하나 물었다하면 씹고 뜯고 즐기고 다들 왈왈이가 돼서 다 함께 왈왈왈~~~~ 남의 자식 벌주라고 떼창을 왈왈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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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4.12.03 22:28
성형한거 망가질까봐ㅋㅋ군대 더 안가려고 할듯
오늘의 이슈
박서진님 참 고난의 시간이 많았네요. 나는 건강한 아들 둘 군대가서 전역하고 사회생활 잘들 하고 있으니 참 감사해야겠어요. 나 또한 공황장애로 힘든시간을 보내봤기에 숨도 쉬지못할 정도로 고통스럽다는걸 알고 있지요. 누가 뭐라하지 않아도 너무 고통스러워요. 우울증,불면증 당해본 사람만 알아요. 너무 안타까워요. 맘이 아픕나다. 부디 건강하기를 빌어요. 친언니가 우울증 불안장애로 고통받는걸 10년 가까이 봤어요. 당해본 사람은 알겁니다. 군면제를 받았다고 질타하는 분들 그러지 마세요.
27
6
24.11.28 15:52
읽어보니 정신질환보다 생계를 이어갈 가족부양자가 없으면 가정사로 안갈수가 있음. 생계로인해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배를 탔을 정도면 의가사 자격이 충분히 된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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