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란잎님의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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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주우재는 김숙이 데리고 다니는 건가?
프로를 몇개 같이 하네.
60대 초반까진 주름 걱정 전혀 안하고,
그낭 늙겠다고 했는데ㅠ
65세 전후로 훅 가버려서,
심각하게 거상 고민하다,
괜찮다 위로하다...,
처음엔 가슴 뛰고, 감동먹고,
마음을 차분하게 해주는 드라마가
간만이라 집중해서 봤다.
극 후반부는 좀 답답한 감이 있었지.
그럴 때 종영되어 다행이라 생각하고,
전부 시청했다.
드라마가 더 길었으면 어땠을까?
여주, 너무 정적인 캐릭터가 숨막히더라.
수고들하셨어요.
정우성이 연기 잘한다는 걸 이제 앎.
참 쓰레기 같은 방송.
끼리끼리 몇십년.
말장난만 하는 방송 식상하다.
케이블.시청료 내는데,
채널 돌리기 바쁘다.
김숙 안봐서 젤 좋다.
방송국이 문제야.
끼리끼리 친한 것들만 뭉쳐다니면서
능력도 없으면서 채널 돌리면 비치는 거
극혐.
인물이 그리도 없냐?
유튜브로 다 나가라.
비싼 시청료 내고 니들 보기싫다.
JD1!
살만 좀 더 찌면 정말 좋겠다.
잘 커라.
응원할게.
그래서 난 진짜 싫다.
어리지도 않고 낼모레 삼십인 성인이
액상이라지만, 수백명 드나드는 실내에서
연기 뿜어대고, 가래침 뱉는 영상은 저질.
양아치 수준이라 🐕 충격이었다.
그뒤론 쳐다도 보기싫더라.
그건 실수가 아니라,
기본이 의심되는 행동이지.
그런 사람도 인기있는 걸 보면 희한해.
이찬원 능력 맘껏 발휘해서 좋다.
어렸을때부터 끼쟁이였잖아.
지금처럼 잘 나가길 바람.
살 살짝 빼고,
술 덜 마시고,
동원이랑 승민이 잘 보살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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