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란잎님의 활동
총 253 개
요즘 기사 제목을 하나같이 이따구로 쓰네. 이것도 유행이냐?
요즘 제목 낚시질로 전부 도배야. 지겹다.
취향도 독특하셔. 방송에선 머리 터지게 굴던데.
저런 천재를 방송국은 많이 써라.
몇십년째 패거리들 똘똘 뭉쳐다니는 꼴불견들 때문에 채널 돌리기 바쁘다.
여자 보는 눈이 헐이다. 기수에서 젤로 이상한 성격으로 비춰져서...,
박서진이 노래 잘한다고? 아무리 들어봐도 ...,
강문경은 얼음 뒤집어 쓴 것같은
찬 표정이 정 떨어지고...,
김수찬.최수호가 노래 잘하고,
인성 좋아보여서 응원한다.
밑도끝도없는 낚시질 제목.
무혐의와 안타까운..., 이래놓고 캠핑카 처분?
🐕 쓰레기 기사네.
어른이나, 게스트들 말하는데 팔짱끼고, 턱괴고 앉아있는 게 제정신은 아닌듯.
제작진들도 쓰레기들인지 시청자들 불편해할 거란 생각 안하냐? 기본 아니냐?
애들도 그딴 행동 안한다. 늘 팔짱끼고,
턱괴고 쳐 앉아있어서 채널 돌린다.
좀 바꿔라. 사람이 없는 것도 아니고...,
갑질수괴 한명만 본보기로 잘라버리면
그를 따르는 머저리들 함부로. 못된 짓 못햘텐데, 상사들이 더 문제야.
상사앞에서 척하는 선배들만 믿고,
당연히 일에 서툰 신입이 문제라고 생각하는 게. 내가 오너라면 다 불러놓고,
사실대로 말해라. 잘못한 사람 오늘로 끝이다!
한다. 실제로 그렇게 한다.
일 서툰 건 시간가면 해결,
갑질 근성은 회사 말아먹는다.
기자는, 기사 올리기전에 검토 안해?
뭔 소린가 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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