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 바로가기
네이트 썰
fzCtcAC3
작성한글 424 · 작성댓글 68
소통지수
48,611P
게시글지수
21,530
P
댓글지수
730
P
업지수
26,251
P
fzCtcAC3님의 활동
작성한글
작성댓글
총 68 개
저도 미술교사에요. 적응 못하는 친구 많고 그렇지만 저런말은 안합니다. 아이듣는데서 해서는 안되는 말이죠ㅠㅠ 교사 자격 없어 보이는데요
17
7
23.08.02 16:01
어떤 상황이든 교사가 할 말은 아닌 것 같은데..거기서 비지내린것도 아니고
오늘의 이슈
아 그래요? 원래 마른 사자 있던사진을 지운거 아니에요?
8
1
23.07.27 11:51
삭제된 게시글입니다.
와 진짜 기안 좋아하게 될줄이야ㅜㅡㄴㅋㅋㅋㅋㅋㅋㅋ
13
23.07.24 04:53
내가 기안을 이렇게 좋아하게 될줄이야 코끼리한테 과일 나눠주는거 왜케 뭉클하지 기안은 사랑이다 식판나를때도 옷에 다튀어도 마다하지않고 정말 요즘 흔치않은 착함에 보면서 매번놀람
오늘의 이슈
돈 똑같이 벌면 같이 안살죠ㅋㅋㅋㅋㅋ 집에서 하는 일이 내가 더 많은데 그나마 조금 더 벌 수 있게 맞춰주는 중. 일마저 더 해서 내 일이 늘어나고 남편보다 더 벌면 그 순간 당장 이혼이죠.
2
3
23.07.21 12:20
나도 남편 아침은 당연히 차려줘야 한다거 생각했었음. 지금은 내 맘에 드는게 없어서 안차려줌. 남자가 하는 짓이 예쁘면 아침 차려주는게 대수냐
오늘의 이슈
남편이랑 비슷한 사람들이 많아 재밌네요ㅎㅎ
2
4
23.07.21 11:26
나도 남편 아침은 당연히 차려줘야 한다거 생각했었음. 지금은 내 맘에 드는게 없어서 안차려줌. 남자가 하는 짓이 예쁘면 아침 차려주는게 대수냐
오늘의 이슈
당연히 똑같이 생각해야지 선 넘으면 안됨
2
2
23.07.21 11:25
나도 남편 아침은 당연히 차려줘야 한다거 생각했었음. 지금은 내 맘에 드는게 없어서 안차려줌. 남자가 하는 짓이 예쁘면 아침 차려주는게 대수냐
오늘의 이슈
말을 못알아듣네..니 낳은 자식만 먹여 살리라는데..것도 싫음 다 두고 나가세요.
3
1
23.07.21 09:55
나도 남편 아침은 당연히 차려줘야 한다거 생각했었음. 지금은 내 맘에 드는게 없어서 안차려줌. 남자가 하는 짓이 예쁘면 아침 차려주는게 대수냐
오늘의 이슈
응 나도 남편 돈 안씀 부담스럽거든 잘해줘야 할 것 같아서. 낳은 지 자식은 먹여 살려야지? 나나 남편이나 부모로서 사는거지 불만은 없음 서로
3
2
23.07.21 09:52
나도 남편 아침은 당연히 차려줘야 한다거 생각했었음. 지금은 내 맘에 드는게 없어서 안차려줌. 남자가 하는 짓이 예쁘면 아침 차려주는게 대수냐
오늘의 이슈
고마워요 저는 뭐 행복해요 그분도 전쟁겪은 세대이고 살아온 환경이 그러하니 그렇게밖에 행동 못했겠죠. 고생 덜하시고 편히 가셨으면 좋겠어요~^^
5
23.07.12 01:13
삭제된 게시글입니다.
딱봐도 환희는 엄마도 준희는 아빠니까 할머니가 환희는 보고만 있어도 예쁘고 준희는 그렇게 예쁘지 않았겠지. 게다가 가만히나 있고 순하면 예뻐하는 척이라도 가능했을텐데 애가 유난이고 예민하니까 밉상이었을테고 나도 애 셋이지만 키우기 편한애가 있고 힘든애가 있는데 그게 나쁜아이 좋은아이는 아님. 아이에 맞게 훈육하고 성향을 이해해줘야지. 아이가무슨죄인. 낳음 당해서 그런 최악의 상황에 저정도 자라준것만도 고맙다.
8
13
23.07.11 16:16
삭제된 게시글입니다.
6
7
상단으로
공지사항
전체토픽
© NATE Communic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