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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snrxV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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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snrxV91님의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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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 난 답답증 걸려서 못살 거 같음... 요즘 서울로 올라온 대학생들 자취방 구하기도 쉽지 않겠구나....
3
24.11.14 16:37
서울대입구면.. 아무래도 뭐 서울에 대학가면 어쩔 수 없는 듯 웬만한 기숙사보다 좁은 방이지만.. 그리고 풀옵션이니 어쩔 수 없지 근데 저 관리비는 납득이 안 되네..ㅋㅋㅋㅋ
부동산소식
김가네 이렇게 가는 건가....좋아했던 브랜드였는데...
2
24.11.14 16:35
ㅎㅎ하여튼 돈이 있든 돈이 없든 어린 놈이든 할배든 다 똑같음 합의금 제시한 거 받았으니까 끝 아니냐는 것들은 김용만이랑 똑같이 권력으로 내리 누르는 사람한테 저런 갑질 당해봐야 이해할 듯 가맹점주들만 불쌍하지 뭐
사는이야기
제주도에서도 속이면... 관광객 떠나도 노답이지 그리고 그나마 힘든 국내 수산 업계를 보호하려면 일본산 수입을 최대한 막거나 원산지 표기 단속을 강화하는 것 밖엔 답이 없을듯
3
24.11.14 15:32
성비 개떨어지는 거에서 이젠 원산지도 속여서 파냐... 솔직히 국내에 이런 섬 있다는 게 한때는 개꿀이었는데 이젠 나도 안 감 뭐든 흥망이 있고 관광지는 특히 더 그렇긴 한데 제주는 약간 지팔지꼰이라고 해야 되나 그렇게 장사하는 사람들 업종 안 가리고 돈을 긁어모으던 때도 있었는데 그게 천년 만년 갈 줄 알았나
오늘의 참견
돈까지 내가며 소중한 자기 자식 믿고 보내셨을텐데... 이런 안타까운 생명이 저런 사람 악마같은 인간한테 죽다니 너무 슬픕니다..
8
24.11.13 15:59
어제 씨씨티비 복원해서 아이 부모님이 공개한거 봤는데 정말 끔찍했음 근데 그 어린 아이를 140차례 학대했던 정황이 있단건 그냥 고의 맞잖아 근데 장난이라고? 애가 고작 5살인데.. 저런 짓을 했다는 건 싸패가 아니고서야 가능한 일인가 싶다 신상 공개가 시급하다
갑론을박
또야? 또 공무원이야? 공무원식 먹튀 유행도 아니고 무개념 무엇...
6
24.11.13 14:52
엥? 선결제한 것도 아니고 지금 돈도 안 줬다는 거임?? 아니 40인분을 준비하라고 해놓고 노쇼인데 뭐가 저렇게 당당함? 심지어 신경 잘 좀 써달라고 그렇게 신신당부 해놓고ㅋㅋㅋㅋㅋ 이건 당연히 온전하게 40명치 돈 다 받아야 함;;
오늘의 참견
대마 전과가 문제가 아니고 예고편 보니까 연기력이 심히 걱정되던데... 나만 그래?
11
24.11.13 14:51
아니 진짜로 이해를 해보려고 해도 이해가 안 됨 오징어게임 감독이라는 타이틀이 있는데고르고 고른 게 고작 탑이라고? 진짜 많은 선택지가 있었을텐데 대체 왜ㅋㅋㅋㅋㅋ? 아무리 구빅뱅멤이라지만 화제성도 딸리는데 이제ㅋㅋㅋ 외모가 대체불가인 것도 아냐, 연기력은 더더욱 아냐 대체 왜냐? 개인적인 친분이라도 있었음?
방송 과몰입
심지어 전역할때까지도 몰랐데.. 군대판 잘 돌아간다 아주 그냥
2
24.11.13 14:50
군 기강이 얼마나 개판이면...저게 가능하다고? 지 이익을 위해 군 기밀도 흘릴 놈인데 실형을 때려야지 뭔 집유야? 군대가 얼마나 만만하면 지맘대로 휴가를 쓰려고 군 정보체계 조작해서 휴가를 내냐?
오늘의 참견
사실 야외 활동하기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계절이쥬...
3
24.11.13 14:50
말도 살찌는데 뭐 어때... 그러나 무턱대고 먹고 쉬면 배 나온 자신을 발견할 수 있다. 가을철 넘치는 식욕을 조절하는 습관!!!! 1. 포만감 주는 식습관 2. 천천히 식사 3. 자주 조금씩 식사 4. 햇빛을 충분히 받음 5. 야외운동 즐기기
건강톡톡
경찰 생각이 있는건가? 저 말 들으면 여학생들이 아 그렇군나 임신해야하니까 시위 그만해야겠구나 너 같음 하겠냐???
1
24.11.13 14:50
영상 보니까 개웃기더랔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게 단어 선택을 조심했어야지 불난집에 부채질하러 간 거면 ㅇㅈ 여자면 당연히 애 낳고 육아할 거라는 가정이 디폴트로 깔려있다는 걸 그렇게 드러내면 큰일난다 요즘은 회사에서도 마찬가지고
오늘의 참견
안그래도 교사들도 수능 감독관으로 가는거 질색하던데...원하지도 않는거 등 떠밀어 맡겨놓고 왜 보호도 안해주는거지?
8
24.11.13 14:49
ㅋㅋㅋㅋㅋ야 다른 것도 아니고 수능이다 수능 수능 때 부정행위를 한 건데 되려 협박? 어떤 집구석인지 알만하네 아주 아무리 대학에 인생이 달려있다고 하지만 저렇게 떳떳하지 못한 방식으로 더티플레이하는 게 맞냐? 자기 자식 수능 미끄러지는 것만 보이고, 남의 자식한테 억울한 오명 씌워서 피 말리는데 교육부, 교육청은 뭐하고 있었냐?ㅡㅡ
갑론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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