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부님의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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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티 일정이랑 장마가 맞물린 건 어쩔 수 없는 거라지만
술 마신 애를 그냥 혼자 내보내면 어떡하냐...
서울은 어제 오늘 쨍쩅해서 이런 피해를 기사, 뉴스로만 보는 게 너무 이질감 든다ㅠ
아무리 썬크림을 잘 바른다고 해도 강한 햇빛에 노출되다 보면
피부 온도 자체가 올라가는 건 어쩔 수 없는데요
이럴 땐 집에서 피부 온도를 내리는 쿨링 홈케어를 해주는 게 좋습니다
- 티트리나 민트가 들어간 모델링팩 해주기
- 냉장실에 넣어둔 페이스 쿨러
- 먹는 아이스크림 말고, 차가운 크림, 아이스 크림 바르기
지상파 공채 탤런트 출신 40대 남자 누구냐
음주운전한 것도 모자라서 신고자 목까지 조름ㄷㄷ..
기존의 차승원 유해진만 고정이고
매회 게스트가 바뀌는데 첫 게스트가 김고은
근데 손호준은 왜 빼냐 제작진 진짜 감 없네,,
식자재마트에서 장 보는데 평소엔 상추 100그람에 400원대인데
어느날 갑자기 700원대가 되더니 어떤 날은 900원대도 되고 그러더라;;
늦여름까지는 상추 대신 양상추에 고기 싸먹어야 할 판
피해 차량도 사실 잘했다곤 볼 수 없지만ㅋㅋㅋ
운전하는 게 마음에 안 든다고 저렇게 차를 일부러 들이받을 일이냐?
차에서 내리자마자 배로 밀쳤다는 부분도 그렇고 하는 짓이 딱 전형적인 양아치네ㅋㅋㅋ
치열한 여름 더위+장마에 지쳤는데
약속은 있고 데이트도 해야 된다면?
시원한 실내+여유로운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전시를 추천
<WORKS ON PAPER> - 7월 13일까지, 오페라 갤러리.
<DUST> - 8월 17일까지, 화이트 큐브 서울.
<FISH & CHIPS> - 7월 28일까지, 국제갤러리.
무교지만 템플스테이는 충분히 매력적이라고 생각함
일단 기분이든 정서적인 거든 확 환기가 된다고 해야 하나?
찾아보면 평범한 템플스테이 외에도 이런 저런 이색적인 곳이 많으니 참고하시길
낙산사 - 서핑 템플스테이
홍법사 - 반려견 동반 템플스테이
갑사 - 2박 3일간 자물쇠로 문 걸어 잠그고 못 나오는 템플스테이
무량사, 마곡사, 갑사 - 기차로 템플 스테이를 떠나는 패키지
알짜배기인데도 실제 과수원 운영할 생각이 있어야지만 토지 매입이 되니
유찰만 반복되고 감정가는 계속 훅훅 꺾일 수밖에......
내 땅 아닌데도 내가 다 아깝다
미국이든 우리나라든 어느 나라든
결혼 준비하면서 스트레스 안 받는 사람들 없구나...
기혼자들 이중에 다들 얼마나 공감하려나 ㅋㅋ
“돈 잡아 먹는 의식이라니까!”
“우리 가족이 이상해졌어요.”
“TV 드라마에서는 이러지 않던데…”
“드레스 안 입었다고 벌금을 내라니?!”
“무슨 예약이 이렇게 많아?”
“피팅은 기본 네 번이라고?”
“어쩜 하나 같이 속옷 선물이니?”
“근데 이걸 다른 사람들 앞에서 공개하라고?”
“거기다 식기 선물 받고 기쁜 척까지 해야 돼?”
“손님은 다 거기서 거긴데…”
“베일은 왜 그렇게 비싼 거야?”
“감사 카드는 언제 다 쓰지?”
“유치한 저 피로연 케이크!”
“아, 포즈의 부담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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