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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1e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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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679 개
오늘의 참견
24.09.30 09:15
죄다 올리브영 들어가있다며ㅋㅋㅋㅋㅋ 그래서 성수였나 어디는 지하철역 이름을 올리브영역으로 10억에 낙찰 받았던데 ㅋㅋㅋㅋ k뷰티 진짜 생각 이상으로 장수한다.. 반길 일이지 참.. 다들 열심히 돈 쓰다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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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24.09.27 09:19
이 케이스뿐만 아니라 언젠가부터 사람들이 관심 좀 된다, 돈 좀 된다 싶은 건 기존에 음지에 있던 것도 양지로 끌어올리려는 거 너무 심함 개인이 벗방 유튜버를 보든말든 그건 개인 선택이니까 상관 없음 근데 방송인이 굳이 음지 벗방 유튜버를 데려온다? 오로지 화제성 하나만 보는데 그게 렉카랑 다를 게 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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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소식
24.09.26 09:45
꼭 신축이 아니더라도 방 컨디션이 좋고 환경 좋은 곳을 고르는 건 당연한 거지 그리고 부모님들이 자식 혼자 자취하는데 치안도 신경쓸 수밖에 없고 근데 일단 관리비 7만 9000원? ㅋㅋㅋㅋ 저건 믿지 말아야 함 그냥 평균 한 10만원 나온다고 생각하면 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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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론을박
24.09.26 09:11
부모 동의 없이 결제된 걸 환불해주지 않으면 사기죄라고? 그럼 동의 받았다고 속인 것도 사기로 쳐야 공평하지ㅋㅋㅋㅋㅋ 미용사가 진짜 안 됐긴 한데 그냥 말로만 진짜 부모님 허락 받은 거 맞아? 하면 누가 아니라고 함... 차라리 물건을 산 거면 깔끔하게 물건도 돌려받으면 되는데 하필 붙임머리..... 일단 84만원은 카드취소 해주고 노동력에 대한 대가는 꼭 청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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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뉴스
24.09.25 09:11
이스라엘은 이란이랑 붙고 싶어서 걍 돌아버렸음.. 레바논 불쌍함 미 대선 전에 확전하고 싶어서 안달 난 꼬라지 좀 봐라.. 이란은 꿈쩍도 안 할 건데 주변 나라들은 무슨 죄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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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론을박
24.09.24 09:03
박물관이나 미술관 들어갈 때 폰 다 걷고 들어가게라도 해야 되나; 작품 자체에는 문제가 없고 설치 도구의 문제니 그걸 교체하면 되겠지만 만약 작품이 파손되기라도 했으면 어떻게 되는 건가? 미술관 측에서 당연히 보험 가입을 하긴 했겠지만 저 애랑 부모한테도 책임을 묻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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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생활
24.09.23 09:44
지난 5년이 아깝겠지만.. 이렇게라도 티내줘서 고맙다고 생각해야 됨 가족같다는 말을 좋은 뜻이 아니라 저렇게 부정적으로 쓴다는 건ㅋㅋㅋㅋ 도파민 빡 도는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싶단 뜻임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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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24.09.23 09:04
스위스 존엄사 다큐 봤는데 내 몸과 정신이 온전한 상황에서 내 선택으로 죽음을 결정할 수 있다는 게 얼마나 존엄한 일인지 새삼 깨달았음 소수의 가족들이 옆에서 자리를 지키고 소란스러운 분위기도 아니고 차분하고 조용한 분위기에서 도란도란 얘기를 하다가 잠들 듯이 그렇게 가는데 똥오줌 못 가리면서 억지로 숨만 쉬게 두는 것보다 이쪽이 훨씬 존엄한 삶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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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뉴스
24.09.20 08:56
노원에서 창동 방향이면 나랑 반대방향이었는데 왜 어제 퇴근길에 내가 탄 열차도 한참 정차해있었던 거지 내릴 역 하나 남겨놓고 한참을 서있는데 앞차가 아직 못 가서 기다리는 중이라고 했음 답답해서 그냥 거기서 내려서 걸어왔다.. 차라리 걷는 게 시원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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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참견
24.09.19 08:54
평소 같았으면 아프지 말고 건강하세요, 라는 말을 이제는 좀 다르게 하게 됨 이런 시국에 병원 갈 일 생기면 진짜 큰일나는 거야 조심하자.. 뭐 이렇게... 문제는 '이런 시국'이 언제까지 이어질지 아무도 모른다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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