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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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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러님의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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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479 개
금액이 너무 적다
1
22.10.12 14:35
구하라 사망에 최종범의 책임이 있으며 최종범은 유족에 위자료를 지급해야한다는 법원의 명령이 떨어졌습니다. 동영상 협박 등 정신적 고통을 준 점, 극단적 선택의 가능성을 알면서도 협박을 계속한 점을 들어 최종범에게 책임이 있음을 인정한다 했다고 하네요 그리 속 시원한 결말은 아니지만 구하라 유족들의 긴 싸움에 응답해주었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연예
폴 다노ㅋㅋㅋㅋ 작품 괜찮겠네연
22.10.12 09:26
스위스 아미 맨 보신 분들?? 이 영화 국내에선 미개봉했고 ott로만 볼 수 있는 영화래요 병맛(?)과 미국식 유머가 제대로인 영화라고 하네요 ㅋㅋ 주인공이 거의 일인극처럼 끌어간다고 하는데 궁금하네요
방구석이동진
신세경 예쁘네
22.10.12 09:10
합정에서 한국배우 200전시회를 하고있네요 이번주까지만 하는데 입장료는 무료구 대신 네이버 예약을 통해 날짜시간은 지정해주셔야 한다고해요. 끝나기 전에 한 번 구경가볼까요
공연·전시 산책
대망언…..
4
2
22.10.11 23:58
시대를 역행하는 정말 창피한 역사의식이네요. 친일파라고 대놓고 선전을 하는지... “조선 왕조는 무능하고 무지했다. 백성의 고혈을 마지막 한방울까지 짜내다가 망했다” “일본은 국운을 걸고 청나라와 러시아를 무력으로 제압했고, 쓰러져가는 조선 왕조를 집어삼켰다. 조선은 자신을 지킬 힘이 없었다. 구한말의 사정은 그러했다” 정진석 국힘 비상대책위원장의 발언입니다. 다 읽기도 정말 정신적으로 피곤합니다.
오늘의 뉴스
자주 만나서의 문제가 아니군
22.10.11 23:57
외할머니가 조금 더 살갑게 느껴지는 이유가 생물학적 관점으로 설명이 되요? 무조건 맞다고 할수도 없고 미토콘드리아 얘기까지 나와서 혼란스럽긴 하지만 '모계유전의 원리에 의해 생리학적으로 외할머니는 딸이 누구와 결혼해 아이를 낳건 손주들은 내 미토콘드리아를 갖고 있다고 확신할 수 있다.' 는 얘기.. 그러니 외할머니가 손주들을 더 살갑게 대하는 건 아닐까? 오호.. 나도 외가댁이 좀 더 편하긴 했는데 그런 이유일까? ㅋㅋㅋ
육아월드
전현무 요리 잘하나봐
22.10.08 16:51
최근에 방송한 '나 혼자 산다'에서 나온 솜땀이라고 하는 태국식 샐러드 만드는 법 공유해요. 한번 도전해 보세요. - 재료 그린파파야 1/2통, 당근 1/3개, 청양고추 1개, 건새우 4~5개, 마늘 3개, 방울토마토 5~6개, 라임즙 2큰술, 피시소스 1큰술, 흑설탕 1/2큰술 - 만드는 법 1. 그린파파야 속에 씨를 긁어내고 흰 부분 위주로 채를 썰어 줍니다 2. 당근도 채를 썰어 줍니다 3. 절구에 마늘, 청양고추, 건새우를 넣고 으깨줍니다 4. 으깬 재료에 레몬즙 2큰술 피시소스 1큰술, 흑설탕 1/2큰술을 넣고 섞어 줍니다 5. 채를 썬 재료에 방울토마토를 넣고 소스를 넣어 섞어주면 끝입니다 * 고수는 취향에 맞게 넣어 주시면 됩니다.
요린이&요똥 모여라
사진이 사기같아요
1
22.10.08 09:26
당일치기로 바다도 구경하고 해안 트레킹까지! 인천이라 서울에서 그렇게 멀지도 않고 시그니처 명소까지 한번에 둘러볼수 있으니 요 코스 참조해서 한번 당일치기 떠나봐야겠어요 두근 진짜 여행하기 딱 좋은 날씨라 설레네요
쓸데있는 여행정보
역시 이효리 거꾸로해도 이효리
22.10.08 09:26
더웠던 날씨가 선선해지면서 결혼식 소식이 많이 들리네요 여러분도 그렇죠?ㅎㅎ 뭔가 정장을 입기엔 덥고 결혼식이라서 옷은 갖춰입어야하고.. 고민이 되는데요. 가을 겨울 결혼식 일정이 있으신 분들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패션뷰티
다들 정신 놓고 산다
1
22.10.07 22:54
허성태가 예능에서 코카인 댄스 춤춘거랑 마약 공익 광고에 나온거랑 도대체 무슨 상관임?? 그래서 예능에서 코카인댄스 춰서 마약 공익광고를 찍으면 안된다는거임?! 참나 코미디다 진짜 저게 지금 중요해서 국정감사에서 논하고있냐??? 그걸 또 조치하겠단다 모르면 가만히나 있지 국정감사에서 저딴 걸 심각하다고 논하고 어휴 노답이다
오늘의 이슈
엄청 친한 사이군요!!
22.10.07 19:52
김숙네 가사 도우미 일을 최강희님이요?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3개월째 시급 1만원으로 열일 중이시라고... 기사 내용만 보고 뜬금 어이 없었지만 "내가 한 번 연예인이 아니면, 뭘 할 수 있는지 시도라도 해보자” 이 마인드 넘 멋지더라는... 세상 엉뚱한 사람인 줄 알았는데 본인 삶에 있어서는 늘 진지해서 매번 놀람 근데 김숙네서 가사 도우미라니 두사람 절친이라더니 상황 자체가 시트콤 각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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