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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한마음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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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한마음교육님의 활동
작성한글
작성댓글
총 120 개
오늘의 이슈
24.10.31 14:01
부모님 얼굴도 다 공개해놓고 어쩌자고 그랬나. 부모님 넘 창피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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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10.29 15:34
그 큰목소리로 때리지 말라 소리쳤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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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10.29 07:48
이건 이 일을 해본 사람만이 안다. 그렇게 병원모시고 다녀도 고맙단 말 못들으면 서운한 게 맞다. 알겠냐? 남편아!!! 필요할때만 가족이라고 ㅋㅋㅋㅋㅋ 내 인생 지팔지꼰이지 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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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10.23 22:56
제시의 글솜씨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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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10.22 07:35
남편을 너라고 불러서 나도 놀랐다. 연하니? 동갑이니? 그래도 호칭은 다르게 불러야지. 너가 뭐니, 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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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10.18 08:21
마음이 많이 아프신 분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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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10.15 08:20
이미 손가락질 받고 있는데 ㅠㅠ 도박하는 사람을 보았고 그의 말도 안되는 상황까지 봤기에 한번이라도 도박했던 사람은 믿을 수 없다는 결론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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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10.06 07:36
이게 사이다를 막네. 법도 좋은데 요즘처럼 법이 법같지 않을 때 상쾌한 사이다를 주는 박신혜님 멋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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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9.29 14:46
자기 아이는 자기가 책임지겠지요. 그만들 하시죠. 초보 엄마 아빠가 놓치는 것도 있지 않겠어요. 그래도 이번 일로 많이 배웠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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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9.29 11:25
현실에서 불가능한 사이다를 시청자는 tv에서 탄산의 맛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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