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 바로가기
네이트 썰
튼튼한마음교육
작성한글 120 · 작성댓글 173
소통지수
22,479P
게시글지수
6,030
P
댓글지수
2,765
P
업지수
13,584
P
튼튼한마음교육님의 활동
작성한글
작성댓글
총 120 개
오늘의 이슈
24.05.24 07:42
울컥? 팬들이 고마워서일까? 한동안 돈을 못뜯어내서 울컥 아니고? 사건에 대응하는 행동과 말이 어떻게 저럴 수 있는지...순진한 척 하더니, 불쌍한 척 하더니, 가난한 척 하더니!!!
1
0
오늘의 이슈
24.04.21 07:47
이젠 꼭 행복하세요. 더 아프지 않은 인생을, 부러울 정도로 아름다운 꽃길이 펼쳐지길 기도합니다.
0
오늘의 이슈
24.04.19 13:40
이런 기사 올리면 저 엄마한테 입금되나요? 양육비 보태는건가?
0
오늘의 이슈
24.04.02 12:53
자기 스스로를 옭아매면 더 고립시키는 일인데. 그러니 말도 생각도 더 부정적인 듯.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라는 말 기억하세요. 비수를 꽂으면 님에게도 비수로 돌아갑니다.
0
오늘의 이슈
24.03.28 09:57
어리다 어려. 어려서 자기 맘대로, 나약해서 어찌할꼬. 이럴 때일수록 반성하고 봉사하며 빌어도 모자를 판에... 이래서 어린이 스타가 무서운거야. 다들 이쁘다 해주니 뭔짓을 해도 예뻐할거란 생각은 버려라. 지극히도 도덕적인 사람들이 더 많은 사회니까.
1
0
오늘의 이슈
24.03.25 19:43
적당히 합시다. 시집살이 했다고 시집살이 시키시려나. 아들도 성인인데 챙겨먹으면 되지 그걸 엄마한테 가서 밥달라 하나보네.
1
0
오늘의 이슈
24.03.24 11:23
이 분 이번 싱어게인에 나오셨던 것 같은데...두 분이 부부셨군요.
1
0
오늘의 이슈
24.02.23 15:42
하는 짓대로 얼굴도 변하며서 늙어가네. 얼굴이 많이 독해진 것 같다.
0
오늘의 이슈
24.02.19 06:52
박수호 금위영 종사관 너무 말라서 조여화를 지켜주려나 싶음 ㅎ 두 분 멜로에 최종회까지 재밌게 시청했어요. 이하늬님 말처럼 이종원님 앞으로 훨훨 나시길 저 또한 바라겠습니다.
0
오늘의 이슈
24.02.16 08:53
변호사 양반!! 사실과 다르다면 사실을 밝혀요. 욕먹기 싫으면 욕먹을 짓을 말아야지.
0
6
7
8
9
10
상단으로
공지사항
전체토픽
© NATE Communic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