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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야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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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저사람은 여자로 살고싶은거지. 예쁘게 살고싶은게 아님. 적어도 이런댓글을 다는 당신보다는 멋진인생을 살고있을것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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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26 17:50
제발 TV에 나오지마. 너라는 키워드 자체를 차단하고싶어.
오늘의 이슈
16년이어도 폰안쓰는 사람이 없었다 .. 얼굴 알려진.유명인이 수강생들 앞에서도 욕하고 그랬는데 영상이 하나도 없다고 ? 녹음도 하나도 없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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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26 00:45
이제껏 폭로한 사람들중 유일하게 본인신원 밝힌 사람 임...난 이분말 말곤 다 못믿겠다 ㅋㅋ 그리고 2016년 부터 문제가 붉어 진거면 지금이 2024년이고 약 8년간 갑질이 행해져 왔다는거다. 녹취가 단! 한! 개! 도! 없고 증언만 난무하는건 누가봐도 마녀사냥 이야...ㅋㅋㅋ 지금 버닝썬 기사 싹 사라진것봐 유투브는 해외 사이트라 조작이 불가능한가봐??ㅋ 거긴 실시간으로 버닝썬 이야기만 주구장창 올라옴 네이트는 이제 망할때가 됐다. ㅋㅋㅋㅋ
오늘의 이슈
ㅋㅋ 휴대폰이 없는 세상도 아니고 얼굴 알려진사람이 직원들 + 수강생들 앞에서도 욕을하고 그러는데 아무도 안찍었다고 ? 몇년전에도 폰없는 사람이 없었는데 ..그걸 믿는다고?
24.05.26 00:43
삭제된 게시글입니다.
프리랜서 계약 안해봐서 그렇지.저렇게 생각하는 사장도 많고 노동자도 많음 . 첫 사업이면.충분히 오해.가능한 사안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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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26 00:31
<일반 월급을 받는 사원이 아니었다. 본인이 발생한 매출의 10몇 프로를 인센티브 받는 사업자 계약, 기본급은 소액이었다.그 분이 일을 그만두신 뒤에 환불이 많이 이뤄졌고, 세금을 제외했더니 입금해드릴 돈이 9670원이었다> 사업자이고 환불도 많이 됐다는데.. 그럼 환불은 또 회사에서 해주고.. 어렵다 어려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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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건 피식이 정확히 보이게 해놓던데 왜하필 저때만 다른구도로 저래놓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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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26 00:29
피식대학 이름만 들었었는데 얘네도 뭔가 그동안 계속 말이 많았던 애들인가보네 이번에 제대로 떡락하고 있는 거 같던데
연반인
ㅋㅋㅋ 직원이 한두명도 아니고 그날 스케쥴이 없는것도 아니고 반품해서 언제올지도 모르는걸 .. 참 속편한 소리들 많이 해 .
1
24.05.25 19:43
그런데 사실 존중의 기준차이.. 나같았음 다이소가서 박스나 종이가방이라도 사와서 넣어줬을것. 그렇다고 나쁘다는건 아니지만..
오늘의 이슈
반품도 애매하고 오주문이니 그냥 가져가라고 놔둔것까지 문제삼는건 좀 너무하지 . 오히려 박스 포장 버리는것보다 편한데 뭐가 문제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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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25 19:42
그런데 사실 존중의 기준차이.. 나같았음 다이소가서 박스나 종이가방이라도 사와서 넣어줬을것. 그렇다고 나쁘다는건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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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업무용 메신저로 해놓고? 물론 사내메신저도 함부로 보명 안되는건 맞는데 의심할만한 사안이 있을땐 열람 가능한걸로 알고있음 . 변호사는 책잡힐 사안이긴 하니까 서류받자한거고.. 네이버 웍스에 내용 확인하는 기능 있다는건 가입할때 이용약관에 써있을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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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25 19:35
내 카톡을 우리 사장이 봐도 발작할거 같은데... 진짜 이건 사생활침해 제대로인듯
오늘의 이슈
춤이 늘어난대신 노래실력이 압도적으로 줄었지 . 가만히 서서하는 앵콜도 1인분을 못할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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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16 23:47
너거때 발만 까딱거릴때보다 지금아이들이 더 박력있고 열심히하는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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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했으니까 참으라는 것도 웃기다 ..대놓고 남의 집이라고 광고했는데 남의 집인거 뻔히 알면서 사유지 불법침입을 하는 사람들이 정신나간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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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4.29 06:47
남의 집에 왜 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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