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travel
작성한글 337 · 작성댓글 2
mytravel님의 활동
총 337 개
대구에서 경치를 한눈에 내려다보고 싶다면, 앞산 케이블카를 추천해요. 대구 시내와 주변 산자락이 시원하게 펼쳐지는 파노라마 뷰를 만끽할 수 있어, 가족·연인·친구와 함께 이색적인 도심 속 자연 풍경을 즐기기에 좋답니다.
대구 동성로에서 흔치 않은 디저트를 맛보고 싶다면, 스위드앤드(Sweeth&)를 주목해 보세요. 흔한 빙수 대신 짜장빙수라는 독특한 메뉴를 만나볼 수 있고, 함께 즐길 수 있는 당고까지 준비되어 있어, 디저트 애호가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이색 카페랍니다.
대구 중심가에서 신나는 레저와 엔터테인먼트를 찾고 있다면, 스파크랜드를 눈여겨보세요. 이곳은 대관람차를 비롯해 다양한 놀이기구(어트랙션)가 한자리에 모여 있어,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도시형 놀이공원 같은 곳이에요.
대구에서 색다른 분위기를 즐기고 싶다면, 스타벅스 대구종로고택점을 추천해요. 한옥 건물을 개조해 만든 이색 매장으로, 고즈넉한 전통미와 스타벅스 특유의 감각이 어우러져 독특한 매력을 풍깁니다.
영종도에서 이색적인 카페를 찾고 있다면, 메이드림(Made Dream)을 주목해보세요. 이곳은 단순히 음료와 디저트를 맛보는 공간을 넘어, 다양한 전시를 구경하고 귀여운 사슴에게 먹이를 줄 수 있는 독특한 경험까지 제공해요. 게다가 넓고 감각적인 인테리어 덕분에 인생샷을 건지기에도 제격이랍니다.
인천에서 봄맞이 나들이를 즐기고 싶다면, 인천대공원을 눈여겨보세요. 산책부터 자전거 타기, 온실 수목원 관람까지 다양한 체험을 한곳에서 누릴 수 있는 종합공원이랍니다. 또 공원에서 놀다가 출출해지면 어묵꼬치부터 ‘한강라면’까지 다양한 간식거리까지 즐길 수 있어 하루 알차게 채울 수 있을 거에요.
소양강과 북한강을 품은 춘천은 봄이 되면 벚꽃이 만개해 로맨틱한 풍경을 선사한다. 청평사로 가는 유람선 길과 강촌레일바이크 코스에서는 산과 강이 어우러진 풍광 속에서 분홍빛 꽃비를 마음껏 즐길 수 있다. 철길 따라 흐드러지게 핀 벚꽃길과 천년 고찰 주변의 화사한 봄 풍경이 가득한 춘천으로 떠나보자.
봄바람이 서서히 차가운 기운을 몰아내고, 곳곳에 푸른 새싹이 돋아나는 계절이 왔다. 사람마다 봄을 즐기는 방식은 다르지만, 형형색색의 꽃들 속으로 들어가 그 향과 색을 온몸으로 느껴보는 것만큼 확실한 봄맞이도 드물다.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은 ‘치즈’로 유명하지만, 막상 여행지로 떠올리는 경우는 많지 않다. 그러나 자연 속에서 마음껏 뛰놀고, 안전과 역사까지 배울 수 있는 다채로운 경험을 원한다면 이곳만큼 매력적인 곳도 드물다.
봄이 오면 구례는 마치 꽃빛으로 물든 거대한 정원처럼 변신합니다. 화사한 벚꽃과 은은한 매화, 노란 산수유가 어우러져 도심에서 볼 수 없는 청량한 풍경을 선사하죠. 이번 여행 안내에서는 부모님과 함께 느긋하게 거닐며 봄날의 정취를 가득 채울 수 있는 구례 명소들을 소개해 드립니다.
© NATE Communic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