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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찾아오면 전국 곳곳에서 분홍빛 벚꽃 잔치가 펼쳐집니다. 이번에는 2025년 벚꽃 개화 지도와 함께, 경주·강릉·공주·여수의 대표 벚꽃 명소를 소개합니다. 예년보다 조금 빠른 개화가 예상되니, 개화 시기와 절정기를 꼼꼼히 확인하고 봄나들이를 떠나보세요.
인천 영종도에서 바다 풍경을 감상하며 해산물을 즐길 수 있는 곳을 찾는다면, 오션뷰 해물맛집 “연화리 가는 길”을 추천해요. 이곳은 탁 트인 오션뷰와 함께 싱싱한 해산물 요리와 전복죽을 맛볼 수 있어, 영종도를 찾는 여행객들에게 소문난 맛집이랍니다.
봄바람이 코끝을 스치면 강릉 곳곳에는 화사한 벚꽃이 가득 피어납니다. 푸른 바다와 전통 가옥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이 도시는 경포천, 허균·허난설헌 생가터, 경포대에서 특히 인생사진을 남기기 좋은 풍광을 자랑합니다.
찬 바람이 여전히 코끝을 스치는 계절, 이미 붉은 동백꽃은 새로운 봄을 알리고 있습니다. 2월에서 3월 사이 전국 곳곳에서 만개하는 동백나무들은 푸른 바다와 어우러지기도 하고, 한적한 섬과 함께 풍경화를 만들어내기도 합니다.
분홍빛 벚꽃이 가득 피어나는 봄, 서울에서도 충분히 감성 넘치는 산책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연희숲속쉼터, 국립서울현충원, 그리고 반포천을 살펴보며, 도심 속 벚꽃 명소에서 누릴 수 있는 화사한 봄 풍경을 소개합니다.
봄이 오면 전남 구례에는 다채로운 꽃들이 만개해 여행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화엄사, 지리산치즈랜드, 섬진강 벚꽃길을 잇는 구례의 대표 봄꽃 코스에서는 고즈넉한 사찰과 노란 꽃밭, 청정 하천 옆 벚꽃길을 모두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한 번에 봄기운을 만끽할 수 있는 구례의 세 가지 매력을 살펴봅니다.
가벼운 도시락과 돗자리만 있으면 누구나 쉽고 즐겁게 떠날 수 있는 것이 피크닉입니다. 탁 트인 자연 속에서 편안히 쉬면서 기분 좋은 봄바람을 느끼기엔 이만한 방법이 없는데요. 이번 글에서는 도심부터 강가, 숲길까지 다양한 풍경을 품은 네 곳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서울에서 차로 1시간 남짓 달리면, 거대한 협곡과 화산 활동이 빚어낸 독특한 지질 명소를 동시에 만날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경기도 연천은 한탄강과 임진강이 흐르며, 과거 구석기 시대부터 내려온 역사까지 함께 간직하고 있습니다. 웅장한 폭포 소리와 기암괴석이 만들어내는 절경, 그리고 인류의 오래된 흔적을 발견할 수 있는 특별한 당일치기 여행지입니다.
익산은 찬란한 백제 문화의 흔적이 곳곳에 스며 있는 도시입니다. 미륵사지와 왕궁리 유적 등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백제역사유적지구의 주요 무대이기도 하죠. 매년 이곳에서는 백제의 밤을 밝히는 특별한 축제가 열리는데요. 바로 2025 익산백제 국가유산 야행입니다.
전남 신안군의 대표적인 ‘컬러 섬’ 퍼플섬(반월도·박지도) 옆에는 또 하나의 색다른 매력이 숨어 있습니다. 바로 봄마다 수선화가 만개해 노란 빛으로 빛나는 선도(옐로우섬)인데요.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수만 송이 수선화가 펼치는 장관은 사진보다 훨씬 더 감동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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