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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오늘N’ 프로그램에서 소개한 국수 맛집이 화제다. 봄 입맛을 제대로 깨우는 가오리회비빔국수와 깊은 육수 맛이 인상적인 멸치국수로 국수 마니아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곳, 바로 경남 양산의 ‘명품백송국수’다.
인천에서 색다른 분위기의 대형 감성 카페를 찾고 있다면, 코스모40(COSMO 40)을 추천드려요.이곳은 폐공장을 개조해 만든 복합문화공간으로,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함께 넓은 공간을 자랑하며무료 탁구, 맛있는 베이커리, 예술 전시까지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카페랍니다.
런닝맨에 등장하며 화제를 모은 ‘마포순환열차’, 앞으로 마포를 찾는 사람들에게 색다른 도심 속 여행 수단이 될 것 같은데요. 작지만 귀여운 열차를 타고 마포의 명소를 한 바퀴에 담아보는 이색 체험, 놓칠 수 없을 것 같아요.
경남 양산에서 숲속 힐링을 만끽하고 싶다면, 감성 넘치는 산장 스타일 카페 우드앤숲(Wood&Forest)을 추천해요.이곳은 이름처럼 나무와 숲이 어우러진 자연 속 카페로, 계절마다 달라지는 풍경 속에서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기기에 딱 좋은 곳이에요. 특히 ‘다라이카노’라는 유쾌한 별명을 가진 대용량 커피로도 유명하죠!
4월이 되면 서울 도심 곳곳에서 벚꽃이 한창 피어오르며 다채로운 축제가 펼쳐진다. 봄날의 포근함을 느끼며 공연·푸드트럭·야외 영화상영 등 즐길 거리를 만끽할 수 있다. 이번 글에서는 멀리 갈 필요 없이 수도권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다섯 가지 벚꽃축제를 소개한다.
대전의 대표적인 봄꽃 여행지인 대청호 일대에서 벚꽃 축제가 한창이다. 다만 4월 1일 기준으로 꽃망울이 아직 완전히 피지 않아, 절정에 이르기까지는 조금 더 기다림이 필요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스 체험부터 플리마켓, 먹거리 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어, 벚꽃 부족을 대신할 즐길 거리는 가득하다.
충남 아산에 위치한 피나클랜드 수목원은 올해도 어김없이 봄꽃 축제를 열어, 다양한 튤립·수선화가 펼쳐지는 화사한 정원 풍경을 선사한다. 노지 튤립이 만개할 시기를 맞춰 방문하면, 산책로 곳곳에 색색깔 꽃들이 가득해 완벽한 봄나들이 코스가 된다.
예능 역사의 아이콘인 무한도전이 어느덧 20주년을 맞아 ‘2025 무도 마라톤’을 선보인다. 여의도공원 일대에서 펼쳐지는 10km 코스와 명장면을 오마주한 이벤트들이 팬들의 심장을 뛰게 할 예정이다. 티켓은 쿠팡플레이를 통해 한정 수량으로 예매할 수 있으니, 무도의 추억을 다시금 만끽하고 싶다면 놓치지 말자.
3월 말부터 4월 초까지 이어지는 진해의 벚꽃 절정이 드디어 찾아왔다. 36만 그루 벚나무가 도심을 온통 물들이며, 여좌천과 경화역을 중심으로 국내 최대 벚꽃 풍경을 선사한다. 군항제 일부 프로그램이 축소되었지만, 곳곳에서 활짝 핀 벚꽃과 함께 봄 소풍을 만끽하기에는 더없이 좋은 시기다.
서울에서 봄을 가장 빨리 알리는 꽃이 있다면 단연 개나리일 것이다. 그 가운데 성동구 응봉산은 20만 그루의 개나리 덕분에 노란 물결이 도시 전경을 밝히는 곳으로 유명하다. 해발이 높지 않아 누구나 쉽게 오를 수 있고, 한강과 서울 시내를 조망하며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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