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 바로가기
네이트 썰
민들레홀씨되어
작성한글 18 · 작성댓글 4
소통지수
1,470P
게시글지수
900
P
댓글지수
40
P
업지수
430
P
민들레홀씨되어님의 활동
작성한글
작성댓글
총 4 개
한동훈이는 민주당 꾐에 넘어가 완전 망함
3
21
24.12.24 00:03
군관계자가 언지를 해줬는데도ㅋㅋㅋㅋ 말도 안 된다고 생각하고 갔는데 가보니 아씨 오지말 걸 했겠짘ㅋㅋㅋㅋ 근데 박주민이가 본회의장 문 열어줘서 목숨 건졌고 평생 박주민한테 고마운 마음 가지고 살아라ㅋㅋ
오늘의 참견
탄자니아 세렝게티 사파리의 사자로 태어나 암사자들을 교미하고 종족 번식시키는 팔자가 딱인데
24.12.01 08:36
영화에 오점을 남기기 싫은 사람이 영화로 상받는 자리에 나와서 영화 얘기는 다 묻히게 사생활 얘기만 함? 기사들이 전부 사생활 얘기로 도배됨 그자리를 본인 이미지 회복용으로 이용하면서 영화에 오점 남기기 싫다는 모순까지 말하는거보고 역겹다를 넘어 무섭다
오늘의 이슈
돈많이 걱정인데 자식하나 못거둘까?
24.11.25 21:51
웃긴게친자검사햇다는건 정우성도 지자식인거긴가민가해서 문가비를못믿었었나보네 ㅋㅋ 친자확인검사했으면
오늘의 이슈
폭력쓰는 사람 정신적 결함이있는 사람 열등의식이 힘으로 우월하려는 자존감? 정신병원 치료가 필요함. 이혼 진작에 했어야. 쓰니님 그리고 어머니 이제부턴 행복해지시길...
7
24.01.24 19:43
아빠는 항상 새벽에 집에 와서는 엄마한테 시비걸고 때리고 그럼 나는 자는척 눈 꼭감고 움직이지 않고 빨리끝나라끝나라 주문외다 잠들고..밤마다 자기전에 오늘은 아빠 안들어오면 좋겠다 빌며 잠들고...일어나서 말릴걸 엄마 때리지말라고 막지못한게 또 죄책감으로 남고...아빠가 문여는 소리나면 심장이 쿵쿵... 6학년쯤 이혼하시고 도망치듯 이사했을때 진짜 맘 편하게 잠들었다. 이제 드디어 해방이구나...
오늘의 이슈
1
상단으로
공지사항
전체토픽
© NATE Communic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