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zvwbxc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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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zvwbxc15님의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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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보영이 맞습니까?
똑같은 거 우려먹기도 정도껏 해야지.
이름.. 어휴. 본명인가? 예명이라면 굳이?
그간 살면서 보여준 인성,행동들이 쌓여서 지금을 만든것.
백종원 위생컨설팅 받은 곳은 입구에 크게 써놓으면 됨. 그게 없는 예산시장 식당은 안가면 됨. 제발 크게 써놓아주고, 정보 공유해 주세요~
기자는 올리비아 핫세가 누군지 제대로 모르는듯 하다.
성매매를 하든 음주운전을 하든 연예계에 쉽게 돌아오네. 좋은 역할 하나면 좋은 이미지 씌워져서 광고 수십개하고, 방송출연 잦아지는게 연예인인데, 왜 범죄자들이 쉽게 방송복귀할 수 있는지, 왜 굳이 범죄자들 데려다 작품만드는지 도무지 이해불가다.
한국드라마들 똑같은 포맷, 똑같은 스토리전개. 지겹다 지겨워. 주중 저녁드라마, 주말드라마, 미니시리즈..죄다 씩씩하고 가난하고 착한여주인공, 부자 고집세고 개인주의적인 실장님, 사장님 남자주인공. 우연히 사건에 얽혀 버럭버럭 화내고 원수처럼 굴다가 사랑에 빠져서 세상 둘만 존재. 남자주인공 좋아하는 부자.능력자 여자조연의 질투로 여자주인공 어려움에 처하고 어디 가두고.. 여자주인공 좋아하는 가난한 남자조연은 남자주인공 질투해서 여자조연과 한팀먹거나, 여자주인공의 인생 상담자 또는 집안일 해결하는 조력자. 그걸부러워하는 남자주인공. 출생의 비밀 꼭 있어야하고, 항상 캔디, 안쏘니, 이라이자, 니일, 테리우스 패턴 못벗어나지. 재미 드럽게 없고 매일 무슨 무슨 키스신이라며 키스로 호들갑스럽게 바이럴이나 하고. 작가들이 소재나 주제에 창의성이 없어서 진짜 천년만년 같은 얘기들 반복.
런닝맨에서 최PD가 설명하는거 들으면 주현영이 묘사한 MZ기자가 떠오르더라.
김준현은 너무 많이 먹는게 싫다고 건강챙기겠다고 맛있는 녀석들 하차하지 않았었나? 그뒤로 계속 다른방송 다니며 먹고있어... 둘이 나오니 맛있는 녀석들 해외편인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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