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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ud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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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아빠가 변호사여도 애 한 명에 양육비가 50만원이다. 그렇담 그 아래로 양육비 받는 사람도 숱하고 아예 못받고 사는 사람도 천지 빛깔이라는거.. 통계는 봤지? 둘이 일저질러 놓고 낙태도 불가한 시기에 파혼하자고 하면 여자는 불임을 감수하고 5개월도 넘은 아이를 지워야함? 그럴거였으면 지가 피임을 더 잘했어야지. 어디서 여자탓하고 있어. 다른 나라 사람들이 보면 양육비 200씩은 주고 저러는줄. 내 애 이번 수학 학원비가 1275000원 나왔다. 애를 제대로 키워봤어야 알지. 어디서 같잖은 얕은 정보만 들어서는 아는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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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7.29 18:16
본인이 낳아 키운다 했으면 그냥 연 다 끊고 돈도 받지 말고 키우는게 더 낫지 않나? 낙태 종용 하면 남자 쓰레기로 모는데 여자들이 낙태 합법화 하자면시? 뭐 이런 이중성이 다 있냐. 그펌 남자가 애 지우지 말고 낳고 내가 키울테니 양육비만 달라 하면 참 퍽도 잘도 찬성하겠다. 여자들은. 첫마디가 내 몸 상해서 낳았는데 니가 돈을 줘야지 일거다. 백퍼
오늘의 이슈
자기 자존심은 중요하고 애 자존심은? 애 미래는요! 요즘 애들이 어디 옛날애들처럼 순딩하고 다들 착하답니까? 그냥도 괴롭히는데 연예인 자식인 약점 있는 친구들 그걸 빌미삼아 얼마나 더 힘들게 할까요. 그냥 어른들이 하는말 듣고 툭 내 뱉은 말에 아이는.. 얼마나 힘들까요. 말 한마디 답하려 해도 어느 순간엔 엄마한테 손해끼칠까봐 말도 못하는게 연예인들 아이들의 공통된 고충이라고 말하는건 못 보셨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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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7.24 20:41
돈이 필요해도 그렇지, 네가 애 교육에 당당하고 자신있어도 그렇지. 뭐하려고 다 커버려서 글도 읽을줄 아는 아이를 자꾸 미디어에 노출을 시킴? 사춘기를 다 겪기 전까지는 내 아이여도 모르는거임. 나만 내 아이를 올바르게 키우면 뭐함. 사람들은 네 자식이 갖고 있는 단점을 들춰 애를 더 힘들게 할뿐인데! 지금이라도 노출시키지 말아라. 그냥 너가 배역 가리지 말고 더 일을 열심히 하든가. 어려우면 어디 식당 설거지 알바라도 하던가 해라. 이런식으론 살지마라. 내가 다 속상하다. ㅠ
오늘의 이슈
뭐가 못된거죠? 방법이 있는데 결국 딸아이 입에서 난 친구가 없다는 소리가 나오게 하고, 놀러온 아이 입에서 순수하지 못한 질문을 하게 한건.. 그 사람이 책임질 문제라는건데, 그러니 그건 부작용이 심하니 본인이 할 수있는 일에 집중해서 애는 그만 평범하게 살수있는 기회를 박탈하지 말라는건데 뭐가 못된겁니까? 애정있게 지켜본 팬으로 진심을 다해 단 댓글입니다. 누군가는 확실히 짚어줘야죠. 다들 혼자서 애 키우느라 힘들겠다에 저도 동참해야 한다는겁니까? 돈이 그렇게 중요하면 애 아빠한테 무릎을 꿇든 난리를 쳐서든 더 받아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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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7.24 20:33
돈이 필요해도 그렇지, 네가 애 교육에 당당하고 자신있어도 그렇지. 뭐하려고 다 커버려서 글도 읽을줄 아는 아이를 자꾸 미디어에 노출을 시킴? 사춘기를 다 겪기 전까지는 내 아이여도 모르는거임. 나만 내 아이를 올바르게 키우면 뭐함. 사람들은 네 자식이 갖고 있는 단점을 들춰 애를 더 힘들게 할뿐인데! 지금이라도 노출시키지 말아라. 그냥 너가 배역 가리지 말고 더 일을 열심히 하든가. 어려우면 어디 식당 설거지 알바라도 하던가 해라. 이런식으론 살지마라. 내가 다 속상하다. ㅠ
오늘의 이슈
당신부터나 .. 다 자기 능력껏 사는거지 서현이 먹을수도 없는 음식들을 몽땅 해서 파티나하고 버리는것도 아니고 자기 취미이자 특기를 위해 쟤 능력에 2억이 문제임? 난 이런 기사들 나올때마다 이런 댓글 다는 당신같은 사람들이 더 이해가 안됨
24.07.21 16:49
이런거 자랑하려고 사지말고 아프리카 애들주면 수십명 살리것다
오늘의 이슈
4.50대는 퐁퐁질할만한 세상이 아님. 40대 중후반 이후는.. 일단 여자들 대부분은 20대에 결혼을 했고 지금같이 끄떡하면 첫만남에 모텔가던 세상이 아님. 또한 미혼까지 부모님과 같이 살았지 동거가 난무한 세상이 아님. 동거하는 사람들은 거의 다 결혼할만큼 경제사정이 좋지 않아 한다던가.,막사는 철없는 날라리들이나 하는거지 사실 제대로 된 집안들은 동거하는거 극혐함. 지금도 마찬가지임. 섹시라는 단어가 90년대 중반에나 나옴. 이땐 오히려 남자들의 섹드립이 난무하고 여성을 비하하고 희롱해도 괜찮다는 생각을 가진 무식한 시대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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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19 23:33
40대 50대 스윗중년 퐁퐁이들이나 비상금 만들고 용돈타서 쓰지 ㅋㅋ 요즘에는 대부분이 공동관리 아니면 자기가 번거 자기가 관리하는 추세로 바뀌는중
오늘의 이슈
반절 넘습니다. 70프로대입니다. 아, 출산과 육아가 있는 시기에만 잠시 48프로대로 떨어졌다가 아이가 좀 크면 다시 올라가 평균 70프로대입니다. 근데 노는 남자들도 많다는건 아시나요? ㅎ 시장 가 보세요. 일하는 남자보다 여자들이 훨씬 많죠. 이런식으로 따지고 갈라쳐서 좋을거 없습니다. 그냥 각자의 삶을 사면 그만입니다. 남의 집 어쩌네 저쩌네 하기 보단 본인 삶에 집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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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06 20:58
우리나라 맞벌이 비율 절반도 안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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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봐요! 그냥 좀 큰 골목에 내 아이 학원 아래에서 때론 걸어서, 때론 차타고 가서 기다렸다 태우고 오는거라고요! 그럼 기다리면서 땅바닥만 보고 서있다가 올까요? 그 집 님이 생각하시는 일반적 형태의 집 아닙니다. 알아서 사생활 잘 노출안되게끔 생긴 구조고, 현준님이 차가 많아서 가끔 본인 차고 안 깊숙히 있는 차 꺼낼때는 길가에 3대씩 꺼내놨다 들여야기때문에 그 쪽 근처 부모?사람들에게 노크하시면서 차 좀 앞으로 조금만 더 빼주시면 안될까냐고 가끔 양해구하십니다. 저도 그래서 안거고요. 무슨 사람을 스토커취급을.. 하라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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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1.31 10:11
삭제된 게시글입니다.
재환님이야말로 누굴 지적하려거든 글을 제대로 읽고 문맥파악은 해가면서 의식있는 사람인체 하세요. 딸네 학원이 골목안쪽에 있고, 전 그 앞에 서 있으면 그냥 그 맞은편 폐쇄적인 구조의 건물이 그냥 현준님 댁인겁니다. 제 나이 50에 가서 텁썩 아는체 하며 인사하고 손잡고 그럴까요. 저도 무용도 해봤고 현준님같은 춤도 동경하며 따라해봤던지라 맘속으로 팬하고 지내고 있습니다. 목인사는 가끔 주차때문에 현준님이 사람들에게 양해를 부탁할때가 있는데 눈으로 사람들과 인사하시고 그러시면 서로 목례정도 하며 정리하는 수준인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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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1.31 08:49
삭제된 게시글입니다.
73년생 이정재.정우성 얼굴은 똑바로 보신거죠? 눈밑이며 팔자주름 부분, 목주름등 자글해서 엄청나게 최근 관리하고 있고 그보다 어린 조인성은 아직 50이 안되었으니 좀 봅시다. 강동원은 더 어리지 않소? 강동원도 훅 갔었다가 사람들이 충격먹었다는둥 해서 관리 받고 있음. 조인성만 아직 눈에 띠게 확 늙어버린 티가 안나는데 보통은 타고나거나 알아서 잘 관리하면서 의료의 힘도 빌리면서 산다면 40대 중반은 아직 괜찮음. 이정재. 정우성도 40대 중반까진 훌륭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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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1.23 17:11
사람들이 남자들은 4.50대 중년되면 더 중후하니 멋있어 보이고 좋다는데, 여기엔 단서가 붙음. 우리나라 남자는 아무리 잘생기고 뭐했다해도 진짜 자기 관리 엄청하는 사람 아니면, 여기에 혼자사는 남자면 얼굴 맛이 훅 감. 결혼을 했어야 배우자가 신경을 더 써주는데, 혼자 살면 귀찮고.. 뭔 남자가 그렇게까지 관리를.. 하면서 게을리하다보면 연예인인데도 노화가 빠르게 옴. 내 나이가 눈부실때 봤던 그들이 어느새 나이들어 부모.노인 역할을 하고, 때론 이정진마냥 나보다 더 나이들어 보일때 살짝 슬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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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떤 죽음도 아프지 않고, 슬프지 않은 죽음은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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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2.21 16:06
그당시에 암말기 환자가 어찌 저리춤추고 노래하느냐 암환자라면 저럴순 없다. 안걸렸는데 뻥치거나 걸렸다해도 초기나 완치중일거라고 악플달고 비난하던사람들 많아서 속상했는데 ㅠㅠ 아직도 기억난다 큰아이 만삭때니 12년 여름지나 가을로 가던어느날 부산벡스코 울랄라세션 콘서트장 윤택님만 빼고 공연이 진행되어 속상했는데 기어이 앙상한 모습으로 그래도 여기까지 와주신분들에대한 예의가 아니라며 무대에 서서 인사해주셨다 울랄라세션 노래들은 분명 신났지만 줄줄 눈물만 나던 그날의우리들. 음악이 있었기에 극악의 투병기간이었음에도 웃으며 버텼을 임단장님.... 그곳에선 평안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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