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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shpypO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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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shpypO33님의 활동
작성한글
작성댓글
총 53 개
오늘의 이슈
24.12.14 11:13
그런 프로에 나오는거부터가 상대방에게 불쾌한 기분을 느끼게 하는거겠지...요즘은 무슨 이혼이 게임하듯이 방송을 하니까 불쾌해서 보지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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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12.08 18:35
러브레터 영화를 5번 이상 보면서 일본 배우중 최애였는데 소식을 듣고 깜짝 놀라고 슬펐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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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12.01 09:42
예전 SS501의 김현중의 사태를 보면 지금의 정우성의 행동은 나름 책임감이 있어 보이기에 나쁘지는 않은거 같다. 싸질러놓고 여성한테만 떠넘기고 책임마저 외면하는 남자들이 문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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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11.25 19:07
저 말이 진짜라면 사업가 A라는 사람이 미녀를 결박을 하고 안대까지 씌우고 마약만 했을까? 딴것도 하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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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썰
24.11.14 23:10
이건 갑론을박할 내용도 아니다. 촉법소년 제정이 50년도에 만들어진걸 아직까지 인용하는게 웃긴 일이지..범죄연령은 점점 낮아지고 또 흉악해지고 그걸 악용하는 것들이 있는데 개정조차 안하는게 맞는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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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11.04 18:36
요즘은 땅 보러 안다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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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10.14 18:13
이렇게 내가 알던 사람들이 한분, 한분 떠나는구나~ 이런 기사를 볼 때마다 기분이 우울해져서 좀 슬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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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10.10 21:55
경축날만 되면 대한민국 부정하는 사고나 치는 방송이 무슨 공영방송이냐? 조중동과 다를 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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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10.05 16:23
결혼할 때부터 그럴거 같았다. 2년이면 오래간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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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썰
24.09.18 20:09
고객의 편의보다는 은행원 지들 편의를 위한거지~ 은행은 서비스업이 아님...합법화된 고리사채업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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