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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냥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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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냥도니님의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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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00 개
오늘의 이슈
25.01.22 13:35
부럽다 몸에 살이 없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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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5.01.16 17:21
끼리끼리는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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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5.01.16 15:50
요즘은 영화관 자체를 잘 안가니까 ㅠㅠ 아 그래도 파묘같은 영화는 천만 넘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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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5.01.16 15:25
정신상태가... 글러먹었네.. 대중에게 보이는 직업을 가진 사람이 tv에 나오는데 머리도 안감고 나오다니. 일반 직장인들도 집에 보일러 고장났다고 저렇게 털모자 쓰고 회사 출근하진 않는다.. 집앞 목욕탕이라도 가서 씻고 출근하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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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5.01.14 15:24
와 캡쳐한다고 욕봤다. 실제로 이정도 아닌데 교묘하게 이런 장면들만 캡쳐해놨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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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5.01.14 09:47
살아보니 남편은 절대 부모가 아님.ㅎㅎㅎ 나보다 날 더 사랑해주는 사람은 부모님?? (제대로 된 부모) 밖에 없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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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5.01.13 17:22
결론 : 애들만 불쌍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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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5.01.13 17:13
머래 연기만 잘하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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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12.20 08:21
이런 사람들 어디서 구하지.......... 이게 제일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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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12.19 17:08
키 175 몸무게 68 얼굴 못생김 학력 고졸 시력 안경벗음 잘안보임 성격 넌씨눈 재능 없음 특기 없음 이런 우리 친오빠도 육군만기제대했음. 그것도 부산에서 제일 먼 강원도 인제 전방에서 ㅠㅠ 2003년 겨울 친오빠 육군훈련소가는 버스타고 혼자 상기된 표정으로 앉아있던 장면이 생각난다... 가족들 다 밥벌이한다고 육군훈련소까지 배웅도 못하고 거기까지도 혼자갔다. 그거생각하면 아직도 미안하고 가슴아픔. 하지만 지금은 멀쩡히 잘 살고 있음. ㅎㅎㅎ 암튼 나인우 군대가세요 왜안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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