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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maBpj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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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아들 둘인데 딸도 갖고 싶음. 셋째는 딸이었으면 하고 바라는데 우리나라는 어차피 선택 시험관도 못함. 미국은 성별 선택해서 시험관하는데 우리나라도 셋째부터는 성별 선택 이식 가능하게 해주면 좋겠음. 그러면 셋째 낳는다는 사람 꽤 있을듯. 근데 그중에는 아들 갖고 싶어서 낳기도 하지만, 요즘은 딸 선호도 굉장해서 딸 낳으려는 경우도 많을거라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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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1.05 15:14
애가 둘이나 있는데 단지 아들갖고싶어서 셋째시험관이라…. 애 한명도 안생기는 사람도 많은데 이런건 좀 비공식으로 니들끼리만해라 굳이 굳이?? 컨텐츠로 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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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 가까이 되는 유튜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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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0.31 19:07
진짜 몰라서 묻는데 박위는 직업이 따로 있는거임? 어디 소속되서 일함?? 시비 아니고 진짜 몰라서 댓글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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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댓글 같은 성격이면 키 큰 여자랑 결혼 못함. 내가 이렇게 모델 같은 여자랑 다닐정도로 능력있다는 마인드로 다니면 키 큰 여자랑 못다닐 거 없음. 할리우드 키 작은 남자배우들 옆에 지보다 큰 힐 신은 모델들 데리고 다님. 열등감이 없으면 2세 생각해서 좋고, 자기 자신은 없는 장점 가진 여자 보면서 흐뭇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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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0.21 16:32
신부는 힐 꼭 신었어야 했나? 배려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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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애 낳긴 늦었지. 여자도 40넘었지만, 남자도 50중반인데 연예인들도 양준혁, 박수홍, 김범수 등등 다 봐라... 남자 50 넘으니까 여자가 어려도 시험관이던데... 이미 자연적으로는 둘다 힘든 나이가 됐음. 그럼 더더욱이 빨리 갈 필요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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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0.01 08:08
여자나이가 40이넘었는데 천천히 알아보라고? 서로 괜찮은지 알았으면 별사람없는데 2세를 생각하면 빨리가도 모자랄판에 공장문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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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에 도움주셨다는 거 보면 할머니가 제2의 엄마인데 이혼하더라도 아이에게서 할머니를 뺏어갈 순 없을듯. 고부갈등 때문에 헤어진 거 아니면 가끔 통화하면서 애도 보여드리고 맡기고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함. 당근 손주가 없으면 연락 끊겠지만, 아이를 키워준 할머니는 연락할 수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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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9.16 01:12
남편이랑 이혼할정도로 사이가 안좋았는게 그남자 엄마랑 연락을하고지내는게 가능한가?? 나라면 아들교육 잘시키라고 쌍욕을 퍼붓고 연락처 지울텐데 ㅋㅋㅋㅋ 속도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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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환 유서에는 정선희 사랑해달라고 적혀있는데 아직도 씹어대는 사람들은 뭐 고인을 위한 것도 아니고 걍 욕할 사람이 필요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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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9.11 20:01
딴 건 모르겠고 서방 잡아먹은 여자란 타이틀은 평생 달고 살아가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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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해서 한번 사귀는 건 괜찮지만 남편으로는 쉽지 않죠. 매일 술 먹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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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8.19 20:26
삭제된 게시글입니다.
ㄴㄴ 아들이 왜 검머외임. 금머외구만.ㅋㅋ 일본에서 아무것도 아니고 한국와서 외국인버프로 성공했어도 가족이랑 떨어져 외국에서 삶을 개척해나가는 것도 용기고 노력이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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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8.04 09:51
삭제된 게시글입니다.
양육비라도 보내주든지. 그렇게 어린애 놔주고 싶으면 임신시키질 말고 결혼하질 말아야지. 50살도 넘은 사람이 5살짜리 애 떠넘기고, 실질적인 양육도 경제적인 것도 책임 안지면 그게 어떻게 놔준 거임. 걍 어린애랑 아내 책임지는 게 부담스러워서 상처주고 버린 건데?
24.08.02 06:05
그래도 이부분은 잘한게맞을수도 한살이라도 젊을때 끝내는게 맞지 19살차이인 여자분은33살이던데 놔주는게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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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을 왜 장신영만 던질 권리가 있나요? 상대도 유부녀잖아요. 남편이 상간남으로 고소했잖아요. 얼굴 알려진 아빠가 그렇게 살았으니 자식들한테도 잘못이고요. 나쁜사람인지 좋은사람인지 무슨 장신영만 알아요? 상대편 남편 입장에서는 남의 아내랑 붙어먹은 나쁜 인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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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7.24 20:56
잘못은 했지만 여자가 애 홀로 키우면서 힘들때 옆을 지켜줬던 사람임 변심하기 전에는 강경준이 좋은 사람인지 나쁜 사람이었는지 어떤 사람인지는 부부인 장신영만 아는 것 돌은 던져도 장신영이 던지는게 맞지 둘이 같이 걸어온 길이 있는데..백번 잘못 했지만 내가 가장 힘들때 날 안아줬던 사람 버리는건 쉽지 않다 이왕 살기로 한거 잘 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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