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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렁푸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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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렁푸릉님의 활동
작성한글
작성댓글
총 156 개
오늘의 이슈
24.08.21 13:46
남한테 얻어먹지만 않으면 됨. 얻어먹고 다니면서 그 돈모아서 여행가고 와인사고 꼴값떠는 사람을 주변에서 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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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8.19 16:59
배우들이 연기를 못하는건 아닌데 독전과 귀공자 캐릭터가 겹쳐보임 그래서 마녀세계관인지 다른 영화 스핀오프인지 헷갈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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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8.16 05:46
근데 이제 쟤네가 저래놓으면 후배들은 기회도없이 저 밥그릇 프리들한테 뺏기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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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8.12 19:59
예전에 시상식 사회볼때 앉아있는 오연서를 위에서 내려다보면서 영혼까지 끌어모았다고 할때 더러웠음 그때 내가 섹드립을 싫어한다는걸 알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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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8.08 15:02
연예인들이 이선균씨 얘기 좀 그만하면 좋겠다 잊혀질권리도 있는거지 좋게 간 사람도 아니고 얘기 할때마다 자꾸 회상되고 언급되는데. 마약논란때는 가만있다가 이제와서 우정배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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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8.06 14:03
엄태구는 예능나와서 버벅대며 열심히 뭔가를 하는데 그게 아무 도움 안될때 제일 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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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8.06 13:54
연기는 하겠는데 홍보하려고 예능나가는건 싫으니 앞으로 자기 캐스팅할 제작사 투자자들은 알아먹으란 내용 아님? 앞에선 살갑게 안하면서 인터뷰때 후배무시하는 선배로 만든 임지연 까는 내용은 덤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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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8.05 15:15
여배우 꼬라지 부리던시절 끝나고 유튭나와서 홍보하는 시대에. 도태된 전도연때문에 개봉전부터 영화망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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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8.01 19:47
난 아직도 심심할때 "보내줘 서울택시도 아닌데 어쩌게 보내" 이 대사 따라함ㅋㅋ 영화관에서 봤는데 다른 내용 하나도 기억안나고 그 부분만 아직까지 기억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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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8.01 11:19
시즌1뜨니까 너도나도 끼고 싶어서 약쟁이까지 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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