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 바로가기
네이트 썰
캠핑가는꽁지
작성한글 94 · 작성댓글 42
소통지수
13,857P
게시글지수
4,760
P
댓글지수
515
P
업지수
8,482
P
캠핑가는꽁지님의 활동
작성한글
작성댓글
총 94 개
오늘의 이슈
23.08.26 08:47
평범하게살고싶다면 조용히 내조하면서 임신준비하시면되요.. 이렇게 공중파방송나와서 얘기안해도 이미 전국민이 다알고있는데 세세하게 얘기하며 평범하게살고싶다하는건.. 좀 앞뒤가안맞아보여요
22
1
오늘의 이슈
23.08.26 08:39
몸매는 노력도있겠지만 타고나는것도큼 기럭지나 여러모로
8
0
오늘의 이슈
23.08.17 16:49
풉..ㅋㅋ
81
0
오늘의 이슈
23.08.17 15:15
슬픈얘기를 담담하게 얘기하면서 슬픔을 희석시키는 사람들이있음 저도 좀 그런타입이라그런지, 마음에담아두기엔 너무 큰 짐이라 가끔은 편한사람에게 주절주절얘기하게되는데 이 두부부에겐 유튜브가 그런 소통의 장인 느낌 방송나와서 매번얘기하는것도아니고 또 두사람에겐 특별한 날이기도하니.. 언급한거같은데 사람성향이 다 다르니까 그럴수도있다 생각하는 저같은 사람도있네요~
2
1
0
오늘의 이슈
23.08.12 15:55
근데 모르긴몰라도 대단한 집안인건 확실함 보통 그 같은반 엄마들이라도 신상을 살짝이라도 흘릴텐데 다 입 꾹다물고있고 그 학교에 교사포함 학부모 등등 보는눈이얼만데 사람이죽었는데도 신상이 안밝혀진다? 보통집안은아님...
0
오늘의 이슈
23.08.07 13:36
그래 자신감하나로 먹고사는직업인데.. 대신방송은안봄 기사만봤다
0
오늘의 이슈
23.08.06 10:15
뚱뚱한거가지고 모라하는건아닌데 너무 그냥 막찐느낌 ㅠ 뭔가 살쪄도 근육있는살이아니라 그냥 쳐진살.. 요즘 애기낳은 엄마들도 저렇게는 살안쳐지는데 아가씨가.. ㅠㅠ 말을 안하겠음
39
66
13
오늘의 이슈
23.07.31 14:59
아무리봐도 진짜 안어울림..
1
0
오늘의 이슈
23.07.29 08:31
좀먹고살을찌워.. 본인도 입짧아서 잘안먹는것도있는거같고만 애도 어느정도크고 못먹고 못살정도아닌거같은데
1
0
오늘의 이슈
23.07.26 10:29
장도연 너무괜찮지 똑똑하고 착하고 유머러스하기도하고 충분히 매력있는스타일임^^
31
9
2
6
7
8
9
10
상단으로
공지사항
전체토픽
© NATE Communications